중게의 글을 보고 또 저에게 당구로 도전을 했으나...
쓴 패배의 맛을 보고 돌아가고 말았습니다..
생일 기념으로 한판 져줄까 생각하고 있었으나...
"생일인데 한판 져 줄게" 란 이말에 울컥하여..또 이겨버리고 말았습니다...ㅡㅡㅋ
카롯이 첨맘님도 이긴 강자라고 떠들고 다니길래...
본인의 위치를 조금 잡아주려고 당구를 쳤을 뿐인데...일이 커지고 마는군요...ㅋㅋ
근데...첨맘님은 당구를 얼마나 못치길래....카롯한테 지는지....거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