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적 차원의 대북지원을
북에서는 대가성으로 받는 것으로
하늘을 우러러 한민족으로 차마 할수 없는
이산가족 상봉을 앞으로 없던 일로 성명을 내었습니다.
참고로 저는 시민이형뿐만 아니라 노대통령지지를 보내며
박수를 치는 사람입니다. 다만 열린당에서 저의 생각에
맞지 않는 분도 있습니다.
그러나 북에서 우리의 인도주의적 지원을 가지고
남한과 거래한다는 생각으로 계속 접근했다는 것입니다.
사실 북과의 관계를 평화공존으로 유지하려는 정부에 입장에
동의 합니다만.... 북의 이런 태도에 대해서는 정부에서
한마디의 코멘트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유는 일반시민들은 북과의 이산가족을 가지고 협상하였다는 것에
적지 않게 분개를 하였을 분도 있습니다.
이런분들은 열린당에 대하여 더욱 비판을 하게 될지 모름니다.
퍼주기.. 라는 말도 있듯이, 그들은 더욱 크게 키울 것이기 때문입니다.
시민이형님에게 이런 글을 올리지,,,,
누구한테 이런 글을 쓰겠습니까?
한미FTA와 수재민들에게 모든 역량을 쏟고 있을 시민이형님에게
다시 한번 응원을 드립니다..
형님이 바꿔주시길 바랍니다. 세상이 바뀌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