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 내 글을 전부 읽어 본 사람은 이게 딴지가 아니라는 것을 잘 알것이다.
근데, 왜 이글을 쓰냐구?
궁금한 것은 꼭 알아야 하겠다는 나의 궁금증 때문이면 핑계가 될깡?
내가 궁금하게 여기는 것은 광주강연에서의 공구리 발언이얌.....
이 발언 잘 못 해석되면 엄청난 파장이 일어나거덩,,,,
표들이 날라가는 소리가 내 귀에만 들린다면 내가 싸이코라서 그럴깡?
상황을 너무 낙관적으로 보는 것인지, 아님 비관적으로 보는 것인지
너무 헷깔려,,,,,,,,,
공구리로 흥한자 공구리로 망하겠지만,
그렇다고 우습게 볼 공구리가 아니거덩.........
공구리 우습게 볼일 아니얌.....
최악의 상황으로 가면 백만표는 너끈히 날아간당......
그렇잖아도, 백분토론과 심야토론 땜시 날아간 표 생각하면 뒷꼴이 땡겨 죽갔구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