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5년을 어떻게 버티나 했는데 어제 정모에서 방법을 찾았습니다.
물론 그동안 답답하고 짓눌리던 마음의 치료도 끝.
행복을 같이 이루고자 하는 사람들이 모여 오손도손 즐겁게 지내는 겁니다.
우리 수원광장처럼....
많은 분들이 오셨습니다.
하모하모님, 제로맨님, 망치파는 이사장님, 보현아빠님, 최현님, 보람님, 보람님 친구 송씨아저씨, 대찬인생님, 새벌짱님, 왕풍뎅이님, 님과함께님, 벤자민별님, 호수섬님, 하나이님, 온리유님, 두딸아빠님, 곤쟁이님, 기찬아빠님, 다산님, 가브리엘 조님, 슈룹님, 빨강머리앤님, 늦바람님(23명)
오랫만에 오신 하모님 정말 고맙고 반가웠습니다. 허리가 아프시다는데 빨리 나으시길 바랍니다.
수원에 친구가 없어서 쓸쓸하시다는 기찬아빠님 이제 친구가 많아지셨죠?
중국여행의 여독이 풀리지 않았을텐데도 참석해 주신 슈룹님
살이 많이 빠지신 하나이님 건강 챙기시구요.
모두 반갑고 고마운 얼굴들입니다.
중앙확대운영위 회의 참여 보고(중게 참조)와 현안 논의가 있었습니다.
1. 수원광장 조기를 제작하여 회원들의 슬흠을 함께 나누는데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2. 회원들간에 서로 먹고사는 법을 알고 함께 나누며 살자는 취지에서 게시판에 생활공동체 방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회원님들의 하시는 일, 살면서 힘든 일, 도움 받을 일, 함께 나누고 싶은일을 공유하는 곳입니다.
3. cms 회원 확대 방안을 일꾼들이 내오기로 했습니다.
이렇게 조금씩 천천히 5년을 버텨내는 거죠 뭐.^^
반가운 소식 하나!!!
첨맘님 책이 3월에 출간된답니다.
제목은 " 어떻게 살것인가?"
그리고 1월에 수원광장은
1/18일 보람님과 늦바람의 생파(생일 파티). 20여명 참석
1/19일 벤자민님이 친 광교산행 번개
1/26일 대전 전국확대운영위원회 참여
1/28일 수원광장 정모를 했습니다.
중간에 대찬인생님의 수고로 cms회원 중심으리 카톡방을 개설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