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시민광장 게시판을 봐도 페이스북 글을 봐도 저마다 멘붕(?)에 빠진 자신을 추수리려 힘들어 하는 모습을 많이 봅니다...
물론 저역시 굳이 피하진 말아야지 하면서 뉴스초반은 보지 않고 있답니다..
근혜 누나의 찬양방송이 너무 스트레스를 받기 때문에 잠시 내리는 소나기를 피하는 심정이죠!!
아뭏튼 저마다의 치유 방법으로 치유하시고 재충전하시느라 고군분투 하시느라 고생 많으십니다!
아마 첨맘님께서도 현재 가장 낮은 신분(?)으로 책도 쓰시고 나름대로 '동안거'를 하시리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저는 이런 생각이 자주 들어 한번 여쭙는 심정으로 말씀 드립니다. ^^
첨맘님께서 시민광장의 모임을 한번씩 순회하시면서 멘붕에 빠져 있는 회원들을 겪려하시고
또 첨맘님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는 모임이 어떤식으로 또 유시민이란 이름에 걸맞게 잘 하고 있는지
암행(?) 겸 모임에 한번씩 참여 하시면 회원들에게 참 많은 힐링이 될것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참여광장엔 [함사세, 문학광장, 알공달공. 시민유빠스, 산벗, U시민방송] 등 첨맘님의 이름을 걸고
회원끼리 또는 외부사람들과 교류하는 모임이 참 많습니다..
또 각지역에는 [시민봉사단/대구, 사람사는세상/안산, 부천함사세/의료봉사, 수원화성 함사세/장애시설 봉사]등도 많습니다.
이 모임 회원들은 몇년간 첨맘님의 이미지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꾸준히 활동해 온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올핸 선거도 없고, 앞이 캄캄한 상황이라 점점 에너지도 소멸(?)해가고 있는듯한데
지금이 첨맘님께도 또 회원님들께도 가장 적절한 시기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
시간 되실때 순회 하시면서 각자 모임을 잘 유도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면 아마 회원들은 어느때보다도 힘을 내어 다시 5년을 기다릴수 있는 에너지를 충전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회원으로서 의견 여쭙는 겁니다..
혹 더 좋은 수양을 하고 계시면 잘 충전하셔서 더 좋은 모습으로 더 좋은 말씀으로 회원들과 대중 앞에 나타나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추신 :
혹시, 저희 수원,화성 함사세에 대접받으시려고 오시는게 아니라면 언제든지 불쑥 오셔도
상관 없습니다. ㅎㅎ
다만 매월 둘째주 토요일 10시부터 인데 2월달은 구정연휴로 2월 첫째주 토요일(2일)에 활동합니다.
그냥 참고 하시라구요~~~ 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