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선이 끝난 몇일동안 세상이 거꾸로 가는구나 느끼며 생활했는데...
며칠지난 요즘은 그저 옛날과 다름 없더군요.(나만 그런가?ㅋ)
요 며칠 시간이 남아서 광장게시판을 보다가 문득 지난 게시판을 쳐다보게 되었네요..
제가 쓴 글들을 쭉 읽고 댓글 및 참여가 많은 글들을 보면서 스스로 피식 웃기도 하며
또한 어쩔때는 눈시울이 글렁글렁하기도 하면서 게시판글을 봤습니다.
아마 여러분들도 본인들이 쓴 지난글들을 보면 새삼 새롭게 느껴질 것 같은데 한 번
해보실래요?? ㅎ
PS: 2013년 여러분 모두 건승하시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