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이 대통령이 또 여론몰이의 희생양이 되는것인가?
아니면 임기말 조급함의 결과인가?
FTA 문제점 1탄을 보며 피디수첩이 조목조목 캐묻는것들이
의문을갖고있는 국민들이 동의할정도의 내용임에 충분했다
거기에 정부가 편파보도라 하여 피디수첩은 어제 2탄을 방영했다
사실 맞는 이야기들 이다 하지만 호도되지 말아야할것은
이정부가 FTA 필요성의 정당화를 의심받는것이 아니라 FTA라는
협상을 함에있어 시작이 투명하지 못하다는것이 국민들로 하여금 믿음
을 갖지못하게 하는것이다 4대선결 조건을 미의원이 확인시켜준
내용이 어제 나왔다 대답은 "당신 나라 스스로 해결하겠다고 했다"
는 것이다 협상전에 협상카드를 다내어주고 협상을 시작한다면 협상시
또다른 어떤것을 내어줘야 협상타결이 될것이 자명하다
과연 이런식의 불평등 협상이 왜 일어났으며 또 시한을 정해놓고
그것도 우리가 정한것이 아니라 미국측의 시한에 짜맞추기식 협상을
왜 하는지 그이유를 국민들은 묻고있는것인데 정부는 어제 나왔듯이
거짓 홍보나 일삼고 눈가리고 아웅식이니 더더욱 이정부의 FTA신뢰성
그자체가 의심받을수밖에 없는것이다
사실 현제 지구상 어느나라도 미국을 상대로 평등협상을 할수있는
나라는 없을 것이다 그런데 마치 캐나다도 못한 협상력을 우리는
갖고있다는듯 허세를 부리는 정부는 정말 국민앞에 솔직하지 못한
것 아닌지 묻고싶다 ........................................................................
우리 정부의 국제협상력의 현실은 김선일씨 사후 아무런 변화도 없었으며
원양어선이 억류되어 있는데도 달이넘어넘어도 아무런 진전도 못하고
있고 이라크에서 다철수 아니 일본마저 철수한지금 국민반대를
무릎쓰고 이라크 파병을 한 우리정부는 과연 그것을 통해 미국의
우방이란것 외에 무엇을 얻었는지 묻고싶다?
대북문제는 타이밍과 명분모두 잃었고 대미관계에서는 왕따당하고
대일관계는 계속해서 수세에 몰리고 ...............그리고 .................
노대통령과 국민과의 관계는 신뢰를 잃고있다 .............................
모르면 모른다고 실수는 실수라고 하는 용기가 필요한 시점 아닐까?
...........대화와 설득 ............참여정부.....................노무현............
전부 어디로 갔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