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로앞..7시경
잠시후 첨맘님 도착하셨습니다..
^^
표정에서 여유가 느껴집니다..
연설을 마치시고 급히 다시 서울 가신다네요..
앗!...저를위해서 V자를...와우~
(오늘따라..기자의 저질카메라가 원망스럽네요..ㅎㅎ)
뒷풀이는 간단하게~ㅎㅎ
가투의 일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