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러 그렇게 붙였어요.
정치인들이 책 쓰면 다들 제목이 그렇잖아요.
부드럽고, 뭔가 두리뭉실하면서도 아름답고
그래서 일부러 그렇게 붙였어요.
쎄게 가자.
이 책이 주는 메시지 그대로...
일부러 디자인도 그렇게 쎄게 하고..
뒤에 나온 워딩이 더 생각나지 않네요.
들으면서, 처음 책 제목을 듣고 느꼈던 거부감이 싹 가시면서
고개가 끄덕여 졌는데...
요기까지.
의원님 강연회전 지역활동가 간담회때 나온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