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3년 2월 25 일 15미터정도
딱 지금 문후보님과의 거리에서
노대통령님 취임식을 봤었는데
나의 첫번째 대통령님 하늘에서 다 보고 계시지요?
친구분이 연설도 많이 늘었네요
...
10 년전 대통령님이 여기서
20프로 땄는데 이번에는 그보다는
더따지 싶네요. .."
오후에 죽도시장에서 문재인 후보 연설이 있다길래 갔다가
들고 있던 폰으로 줌을 한참 당겨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선물로 받은 과메기 목걸이를 맨 모습 입니다.
가방이 걸린 내 자전거 때문에 상가 옆 인도를 벗어 날 수 없어서
전봇대 사이에 들어온 후보님 얼굴을 그대로 찍었습니다.
과메기 목걸이 어제 포항시민행동에서 논의해서 오늘 선물했답니다.
부질 없는 일이지만 첨맘님이 저 자리에 섰다면 무엇을 드렸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언젠가 그런 날도 오겠지요.
우선 올 해는 문재인 대통령 부터 만들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