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사상구에는 장애인협회가 있고, 장애인 복지관이 있습니다.
국민의 세비로 부산시 사상구청으로 부터 장애인협회로 복지관의 위탁경영하도록 하였습니다. 1년에 약 6억을 위탁경영 세비로 주고 있습니다.
이런 경영도 있을수 있습니까?
과거에 장애인복지관은 보건복지부 관할이였습니다.
지금은 지자체로 부산광역시로 이양되었습니다.
부산시는 각 구로 관리하도록 하였습니다.
사상구 장애인협회는 구청으로부터 장애인복지관에 위탁경영을 일임받았습니다.
정식으로는 협회에서 장애인복지관에 근무할 관장 및 직원을 공개체용하여 복지관에 경영에 장애인협회로써 관리감독을 하여야 합니다.
그런데 장애인협회 임원들이 돈이 탐이나, 복지관에 전부 근무하고 있습니다.
장애인협회 회장은 복지관의 관장으로 장애인협회에 상근이사는 복지관에
사무국장으로, 장애인협회의 사무국장 및 이사는 경비실 주임으로, 장애인협회 경리는 복지관에 대리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런 편법도 있을 수 있습니까? 그리하여 복지관의 경영에 대하여 아무리
잘못 하여도 아무도 관섭할 수 없습니다.
사상구청에서도 위탁 경영을 잘 할수 있는지, 상세히 검토 함에도 불구하고
장애인 복지관이라 하여 장애인협회에 위탁을 주었습니다.
이 일로 인하여 많은 장애인들이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사상구청에 6월 13일자 내용증명도 띄었고, 7월 11일자 사상구청장님 앞으로
내용증명도 띄었습니다.
자기들은 장애인들 일은 스스로 알아서 하라고 하고 있습니다.
국민의 세금으로 약 1년에 6억이라는 돈을 지출하는대도,
이렇게 무관할 수 있는겁니까?
보건복지부 장관님.
장애인 복지에 관하여 모든것이 보건복지부에서 관여할 부분이기에
이렇게 서면이라도 올리게 되었습니다.
장애인들을 위하여 들어오는 후원금 및 후원물품에 대하여 자기들 마음대로
하고 있고, 출퇴근도 자기들 마음대로 하여도 아무도 그것에 대해 뭐라할 사람도 없습니다.
독재도 이런 독재는 없습니다.
불쌍한 장애인들은 안중에도 없고, 자기들 마음대로 하고 있습니다.
보건복지부 장관으로써 조사관을 파견하시여, 철저히 조사하여 두 번 다시는
이런 행정 및 장애인들이 고통받지 않도록 도와주십시오.
다시 한 번 부탁 드립니다.
복지담당 조사관을 파견하여 철저히 조사하여 주십시오.
위 민원에 대하여 조금도 거짓이 있을때에는 어떠한 처벌도 저는 달게 받겠습니다.
철저히 조사하여 장애인들이 좀 더 낳은 복지혜택을 누릴수 있도록
장애인의 권리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