험난할 것이라는 건 알지만 이 길이 옳다는 믿음 하나로 함께하는 이들의 따듯한 눈길 하나로지난 날의 상처를 서로 보듬으며 첫발을 떼려 합니다, 다시 시작되는 진보의 따듯한 봄날을 위해 작은 씨앗 하나 심는 마음으로 진보정의당을 창당합니다!
현장중계,촬영,편집 : 시민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