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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이가 임명했단다 ==>
[경향기사펌]‘내곡동 사저’ 특검보, 판사 출신 이창훈·검사 출신 이석수 임명판사 출신인 이창훈 특검보는 민형사 법이론에 밝다는 평을 듣고 있다.
참여정부 시절 철도공사의 러시아 유전개발 투자 의혹 사건의 특검보를 지냈고 2007년 서울지방변호사회 제2부회장을 맡았다.
저 러시아 유전이란게
의혹사건 특검후 포기하고 터진 대박중의 대박 왕대박유전이란 그유전 맞지?
왕대박을 넘어 특대박 유전이란게 정론이었는데
저 황금알같은 유전을
포기하게 만든 역사의 죄인들
저 아이 명박이를 위하여 마지막 봉사 할셈인가?
(약점이 잡힌거 같은?)이상훈이는 대법관 자리를 자진 사퇴함이 옳지않을까?
특검도 아닌 보에 임명당한 저아이들
주변에 & 당사자가 얼마나 많은 죄를 지었길레
이명박에게 선택당했을까?
"저치들이 지은죄 말안해도 명박이에 어금버금 갈거다'라는데 거금 십원 건다.
※ 본 글에는 함께 생각해보고싶은 내용을 참고삼아 인용한 부분이 있습니다. ('언론, 학문' 활동의 자유는 헌법 21조와 22조로 보장되고 있으며, '언론, 학문, 토론' 등 공익적 목적에 적합한 공연과 자료활용은 저작권법상으로도 보장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