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가
메시야 신드롬이 대선 때마다 판을 친다는 거.
안철수가 모든 문제의 해결사인 것처럼 박수치며 환호작약하는 분들,
안철수는 결코 메시야가 될 수 없다.
환호하는 관중들은
그들이 실망했을 때,
안철수를 죽이라는 데에도 분노의 박수를 치며 열광하게 된다.
어제 오늘의 얘기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