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첨맘님의 선택을 기다리시는 분들께....
초아 | 2012-07-27 17:55:24 | 조회 10939 인쇄하기
http://usimin.co.kr/67630     


트위터 페이스북

첨맘님은 당분간 침묵의 시간으로 들어가실 것 같습니다.

 

원든 원치않든 당신의 선택이 수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쳐왔고

그 실험이 큰 벽에 부딪친 이 시간 다시 첨맘님의 입을 바라보고 있는 회원과 당원들에게

섣불리 본인의 생각을 표현하기란 쉽지 않을 것입니다.

 

어쩌면 당신도 이 상황을 어찌 받아들이고 어떤 대안을 찾아야 할지

답을 구하고 계신 중이신지도 모르겠습니다.

 

회원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아마 첨맘님께서도 이 게시판을 둘러보신다면 여러분의 의견들이 길을 찾는데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차분하고 냉철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33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노근선생  

오캄의 면도날이 해답일 수 있습니다.
12-07-27

노근선생  

그런데 무엇이 가장 단순한 그것일지 알기가 어렵군요 ㅜㅠ
12-07-27

에헤라디여  

역설적으로 브레너의 빗자루가 좋을지도...

이,김은 일단 제처두고 할 수 있는것부터 과감히 지르는거죠.
견고한 상대의 진영을 흐트리고 역량을 분산시키는 효과도 있을테니까요.

저들과 똑같이 보복한다고 해서 당장 악의화신이 되는건 아닙니다.
가랑비에 옷젖는줄 모르게 인적 물적 청산을 해나가면 자연스럽게 혁신의 흐름이 탄력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줄탈당으로 나타나는 좌절을 일부 달래줄 수 있으리란 것도 기대가 되구요. 청산과 혁신은 잘은것들이라도 그것을 원하는 구성원 들에게는 신념이 실현되는 만족감을 줄것입니다.
12-07-27

노란잠수함  

같이 가느냐...따로 가느냐의 선택인데.

같이 가면서 하는 개싸움이 과연 의미가 있는지??
따로 가는 길도 만만치 않아 보이고..

어렵지만 각자의 인생을 사는게 때론 더 행복 할때가 많죠..
"새롭고 건강한 진보정당 건설운동" 같은걸 하는건 어떨까요....

명분만 잘 쌓는다면...
좋은 계기가 만들어 질 수도 있을 거 같습니다.

모두들...Good Luck..
12-07-27

푸른호호  

어차피 어려운길을 선택했습니다. 마음을 비우고 끝까지 사워야죠.
12-07-27

조이풀  

신당권파를 위해서 그랬다는 김제남
일심회 사건 기록을 잘 살펴보면 북의 포섭대상에 김제남이 있습니다.
저는.종북 경기동부에 뭔가 김제남이 약점을 잡히고 있고,
자유롭지 못한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악질 경기동부가 그 정도 준비 못했겠느냐 입니다.


12-07-27

한나아렌트  

먼저...지금은 다른 누구도 생각하지마시고 뜻을 세우시길 바랍니다...
뜻은 꼭 세워주시기 바랍니다..
탈당을 미루며 첨맘님 입만 바라보고 있어 죄송합니다.
기운 내 주시구요...
전 님 뜻 따를겁니다.
우리모두!!!
화이팅!!!
12-07-27

아랑아빠  

이번 대선에서는 하실 수 있는 일이 없을 것 같습니다. ㅜㅠ.
'나는 경기동부를 잘 몰라서 진보의 미래를 위해 통합진보당을 만들었습니다.
그 정도로 부정선거가 일어 날 줄은 몰랐습니다.
의원 총회도 그렇게 준비할 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이런 전제를 깔고 국민들에게 무슨 말을 한 들 국민들이 첨맘님 말에 귀 기울이겠습니까?
그렇다고 탈당하고 다시 뭐를 또 만들면 탈당 전문가가 되고 맙니다.
후에 재기 하는데 치명타가 될 수도.

쉬시면서 좋은 책을 쓰시는 게. 고교생들을 위한 책도 좀 쓰시고요.
다음 정권을 누가 차지하든 지지기반이 약한 정권이 될 것입니다.
올 대선 승자의 인기도 길어야 1년입니다.
박그네,문재인,안철수 누구도 이 나라의 많은 문제를 국민과 함께 풀어 나가기에는
후보자들의 품이나 정당, 지지자들의 실력이 부족합니다.
책을 쓰시면서 인지도를 유지하시고 갈고 닦으면서 버티시는 수 밖에는 없다고 봅니다.
당 활동은 그저 맡은 당직임무만 간신히 수행하시고요.

다만 첨맘님만 바라보는 저 같은 광장회원이자 당원들이 수천명은 될 것이니 안쓰럽기도
하겠지만 지금 첨맘님 처지에서 그 들까지 다 챙기려다가는 강을 건너기도 전에
나룻 배가 침몰할 판입니다.

한 2년 간만 살아만 있으면 다시 첨맘님의 길에서 만날 것입니다.
그 사이 지지자들은 통합진보당이든 문재인 캠프든 안철수 쪽이든 어디에서도 생존하면서
실력만 기른다면 반드시 첨맘님을 앞에 세우고 신나게 일하는 날이 다시 올 것입니다.

우리 지지자들은 이번 대선에서 첨맘님을 앞세우고 뭐를 해야 겠다는 욕심은 버려야...
굳이 뭐를 하고 싶다면 시민광장,통합진보당 적은 유지하되 독자로 일을 하는 수 밖에.

길면 2년 짧으면 1년 입니다. 금방 갑니다. ^^
12-07-27

진아아빠  

발을 빼고 싶어도 뺄 수 없는 상황이 있다고 봅니다.
유시민 대표는 통합의 한 주역이고, 원하지 않았더라도 현 상황의 인과관계에서 자유롭지
못합니다. 당연히 혁신세력 전체에 대한 책임과 대선에서의 역할에 대한 의무가 존재합니다.
정치를 그만 둔다면 모르지만(그만 둔다고 하더라도 지금은 무책임하다는 비난을 면하기
어렵습니다.), 지금은 어쨌거나 피할 수 없는 책임이 지워져 있습니다.

유시민 대표나 참여계가 발을 빼면 혁신세력 전체가 붕괴하게 되며, 경기동부의 아가리에
넣어주는 꼴이 됩니다. 가장 무책임한 자세가 됩니다.

어느 대선이나 마찬가지지만 이번 대선도 결코 만만할 리가 없습니다.
유시민 대표가 후보가 못되고 지원만 하는 위치가 되더라도 민주당의 어느 후보도 가지지
못한 장점이 있습니다. 유시민 지지자라면 대략 짐작할 수 있는 것이니 생략하고...
누가 강요하지 않더라도 피할 수 없는 의무감으로, 대놓고 말하지 않더라도 기대감으로 작용
하는 것도 있죠. 그게 유시민 대표의 대선에서의 역할입니다.

이 두가지는 어느 하나에서도 자유로울 수 없는, 유시민 대표에게만 지워진 의무입니다.
보답은 하지 않으면서도 능력있는 사람에게는 뭔가를 기대하는 게 또한 세상 인심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이걸 갑자기 버리고 정치일선을 떠나 쉰다면 다시 돌아오기 어렵습니다.
유 대표의 성격상 그럴 분도 아니고....^^
12-07-27

진아아빠  

같이 못간다는 것만은 선택의 여지가 없는 필연입니다. 시간낭비일 뿐 아니라 선택이 늦으면
늦을수록 혁신세력의 재기는 더욱 어려워질 걸로 예상합니다.
이제 어떻게 갈라지느냐의 방법을 생각할 때....사무총국, 비례의원 3명, 노조단위 당원들...
우선 혁신계 당원들의 탈당과 동요를 막기 위해서라도 이런 식의 입장표명이 선행돼야 할
것입니다. 눈치보고 기회를 기다릴 여유가 없습니다.

여론상황이 동정적, 우호적이기 때문에 꼭 부정적인 면만 걱정할 필요는 없다고 보며, 어차피
행동이 불가피하다면 이 여론의 흐름 속에서 시작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
대선을 위해서도 빨리 이미지 분리가 필요하고....

대선에서의 우리의 역할에 대해서는 이런 시국에 목표를 정하기는 어렵고, 흐름을 보면서
유연하게 대응할 수 밖에 없지 않을까 합니다. 어쩔 수 없이 좀 겸손한(?) 자세로....

갈 때 가더라도 곱게 가면 안 됩니다. 사무총국 등을 털어서...
열린우리당 시절, 뒤에 구 민주당을 남긴 결과가 얼마나 우환으로 돌아왔는지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합니다.

12-07-27

진아아빠  

추신) 당깨기 전문가라고 씌워진 멍에가 가장 부담스러운데, 이번에는 여론의 흐름이
불가피하다고 인정, 양해하는 경향이 있고, 대선의 향방과 다음 지방선거까지의 당
정비에 따른 시간여유 등 긍정적인 면도 있습니다.
대선에서의 역할과 어떤 당이 만들어지느냐에 따라 일시적인 비난을 상쇄하고도 남을
호기가 될 수도 있다고 봅니다.
노조단위는 예상하기 어렵지만 일반 국민들의 참여는 경기동부에 대한 분노에 힘입어
기대를 훨씬 뛰어넘을 수도 있다고 예상합니다..

어차피 또 한번 모험을 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라는 점이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될
수 밖에 없습니다.

12-07-27

하이에나  

알튀세르님의 글

http://www.goupp.org/kor/take/take_read.php?rn=&bb_no=52383&bb_code=GRBBS_1_6&con_cate_01=&use_tf=&mode=S&list_view_type=list&nPage=3&nPageSize=30&order_field=&order_str=&search_field=ALL&search_str=

정당법
제45조(자진해산) ① 정당은 그 대의기관의 결의로써 해산할 수 있다.

- 설명 : 정당은 대의기관이 결의하면 해산됩니다.

---

진보당의 당헌
제10조(당원 총투표)


① 다음 각 호의 경우 당원 총투표를 실시한다.
1. 당대표 및 최고위원의 선출


2. 당의 합당과 해산


3. 당대회가 제출한 안건의 결정
4. 기타 당헌, 당규에 따른 당원 총투표
② 당원 총투표는 당원대회와 병행할 수 있으며, 필요한 사항은 당규로 정한다.


- 설명 : 진보당에서 당의 해산을 결의하는 방법은 당원 총투표 입니다.


---

정당 해산을 위한 당원 총투표를 하려면, 당대회에서 당의 해산안을 발의해야 합니다.


- 당대회 소집은

당헌 제14조(소집 및 운영)


① 정기당대회는 2년에 한번 6월 이내에 소집한다. 단, 특별한 사유가 있을 경우 중앙위원회의 결정으로 90일까지 그 개최를 연기할 수 있다.
② 당대회 의장은 중앙위원회의 결정이 있거나,

당대회 대의원 재적 1/3이상의 소집 요구가 있을 경우 60일 이내에 소집한다.

③ 당대회 의사진행 등 운영에 관한 세부사항은 당규로 정한다.

- 즉, 대의원 재적 1/3이상의 소집 요구가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대의원은 총수의 5%, 또는 당원의 1% 이상의 서명에 의한 찬성으로 정당 해산 안건을 발의할 수 있습니다.

당규 제10호
제12조 (당대회의 의제)


① 당대회의 의제는 당헌 제13조 1항의 각호에서 규정하는 바와 같다.
② 의장은 정기당대회의 안건과 회의자료는 회의개최일 60일 전, 임시당대회의 안건과 회의 자료는 회의개최일 14일전까지 공개해야 한다.
③ 당대의원은 대의원 총수의 5% 또는 선거권을 가진 전체 당원 1% 이상의 서명에 의한 찬성을 얻어 정기당대회는 회의개최일 30일전, 임시당대회는 회의개최일 7일전까지 안건을 발의할 수 있다. 단, 안건 발의자는 의안 내용과 찬성자 명단, 찬성자 서명을 문서로 정리하여 의장에게 제출해야 한다.
④ 의장단은 전원 합의에 의해 긴급하고 중요하다고 판단하는 안건을 발의할 수 있다.
⑤ 의장이 제2항의 기간을 준수하지 않았을 경우에는 대의원은 대의원 총수 5%이상의 서명에 의한 찬성을 얻어 정기당대회의 경우는 7일 전까지, 임시당대회의 경우는 회의시작 전까지 안건을 발의할 수 있다. 단, 의장이 정기당대회의 경우 7일 전까지도 안건과 회의자료를 공개하지 않으면 대의원은 대의원 총수 5% 이상의 서명에 의한 찬성을 얻어 회의 시작 전까지 안건을 발의할 수 있다.


- 참고로,

정당이 해산되어도, 국회의원은 그 직을 계속 유지합니다. (비례대표 국회의원 포함)


제192조(피선거권상실로 인한 당선무효 등) ① 선거일에 피선거권이 없는 자는 당선인이 될 수 없다.
②당선인이 임기개시전에 피선거권이 없게 된 때에는 당선의 효력이 상실된다. ③당선인이 임기개시전에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되는 때에는 그 당선을 무효로 한다. <개정 1995.4.1, 2000.2.16, 2005.8.4, 2010.1.25, 2010.3.12> 1. 당선인이 제1항의 규정에 위반하여 당선된 것이 발견된 때 2. 당선인이 제52조제1항 각 호의 어느 하나 또는 같은 조 제2항·제3항의 등록무효사유에 해당하는 사실이 발견된 때 3. 비례대표국회의원 또는 비례대표지방의회의원의 당선인이 소속정당의 합당·해산 또는 제명외의 사유로 당적을 이탈·변경하거나 2 이상의 당적을 가지고 있는 때(당선인결정시 2 이상의 당적을 가진 자를 포함한다) ④비례대표국회의원 또는 비례대표지방의회의원이 소속정당의 합당·해산 또는 제명외의 사유로 당적을 이탈·변경하거나 2 이상의 당적을 가지고 있는 때에는 「국회법」 제136조(退職) 또는 「지방자치법」 제78조(의원의 퇴직)의 규정에 불구하고 퇴직된다. 다만, 비례대표국회의원이 국회의장으로 당선되어 「국회법」 규정에 의하여 당적을 이탈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1995.4.1, 2000.2.16, 2002.3.7, 2005.8.4, 2007.5.11> ⑤제2항 및 제3항의 경우 관할선거구선거관리위원회[제187조(대통령당선인의 결정·공고 ·통지)제2항의 규정에 의하여 국회에서 대통령당선인을 결정한 경우에는 국회]는 그 사실을 공고하고 당해 당선인 및 그 당선인의 추천정당에 통지하여야 하며, 당선의 효력이 상실되거나 무효로 된 자가 대통령당선인 및 국회의원당선인인 때에는 국회의장에게, 지방자치단체의 의회의원 및 장의 당선인인 때에는 당해 지방의회의장에게 통지하여야 한다.


따라서

결론적으로 혁신계 대의원님들 중에 각 지역별로 당해산을 위한 당대회개최를 요구하는 연서명을 받는 것을 진행했으면 합니다.
12-07-27

하얀백로  

저도 푸른호호님과 아랑아빠님과 비슷한 생각입니다..
당해산을 참여계가 주도해서 성공못하면 그야말로 패륜이고, 성공해도 득이 전혀 없는 위험한 발상이라 생각합니다.
전 통합의 주도적 역할을 하신 첨맘님이 이제 장기적 내공을 쌓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존심 상하지만~~^^;)
책도 쓰시면서 작금의 사태에 대한 분석과 반성(?), 또 앞으로 내공을 주문 드리고 싶습니다..

지난주 토요일 첨맘님께선 이 모든것을 과정으로 받아 들이자고 하셨습니다.
그때는 심상정 의원까지 와서 월요일에 제명한 처리 한다고 또 제명될거라고 예상되던 시기입니다..
그러나 예상되로 되지 않았다고 이 모든것을 "과정"으로 받아 들일수 없다고 말할수는 없는듯 합니다..
분당, 당해체는 아예 생각도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 국민들 대부분이 당권파라는 기득권이 통합진보당을 장악하려고 피터지게 싸운다. 정도로만 생각하지 두어달동안 상세한 과정은 머리아퍼 잘 이해하려고 하지도 않습니다.. (저역시 너무 머리아픈걸요~~ㅠ)
그렇다고 볼때...
일년이 되든, 이년이되는 이 풍랑이 지나고 당권파가 밀려나고 혁신계가 통합진보당을 이끌어 나갈땐 다시 진정성을 믿어 줄거라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는 끊임없은 "명분"과 "곧음", 그리고 "의연함"과 "인내력"을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무엇이든지 얻으려고 목표만 바라보기 보단 과정을 더 중요하게 여기는 정치인의 모습이 첨맘님께 꼭 필요한 이미지 입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민주와 진보의 합리성의 길을 한걸음 한걸음 걸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12-07-27

진아아빠  

싸워야 할 명시적 이유와 목표가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장기전이냐 단기전이냐에
따라 혁신계와 석기파 간의 투쟁력에 차이가 있습니다.
지금은 부정선거라는 분명한 이유와 여론의 관심이 있습니다.

지금도 혁신계 당원들은 썰물인데, 석기파는 이해관계로 엮였기 때문에 꿈쩍도 하지
않죠. 1년 또는 2년 후에는 혁신계에서는 아마 싸울 사람도 없을 겁니다.
유시민 대표는 일선에서 물러나 있고, 구심점도 없는 상태에서, 석기파의 야금야금
집요한 공략에 혁신계 당원 중 사명감을 가지고 끈질기고도 조직적으로 싸울 사람들이
있을까요. 참여계의 붕괴를 걱정해야 할 것입니다.
12-07-27

하얀백로  

우린 지금 정치적 상삭과 비상식의 싸움입니다..
그렇다면 몇년이 지나도 상식은 진보의 근본인 것입니다..
몇년뒤 다 사라질 우리라면 지금도 정파싸움을 하고 있는 것이고 우린 패배자라는 것이 돼겠죠!!
상식적으로 정치 하자구요~~
12-07-27

진아아빠  

쓰다보니 제 글이 너무 많은데....^^

당위나 사명감이 항상 의지와 실행으로 연결되지는 않는다고 봐요.
사실 지금의 김제남 사건에서도 참여계의 탈당이 가장 많고, 기타 혁신계일 겁니다.
이런 현상은 당위와는 역행하는 모습입니다.
우린 모두 자발성이 가진 장점과 단점에 대한 심리적 측면에서의 이해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바로 우리의 문제니까....^^

가까운 예를 들면, 시민광장 회원이 모두 통합진보당의 진성당원으로 가입하면 석기파를
일거에 뒤집을 수 있습니다. 근데 안 되죠.
이게 바로 당위와 현실과의 차이가 아닐까 합니다.^^
12-07-27

하얀백로  

골목길을 지나던 백로는 마주오는 동네 불량배에게 갑자기 못생겼다는 이유로 맞기 시작합니다..ㅠ
한대 두대, 열대까지 맞습니다.. 너무 아프고 억울해서 백로도 몇대 맞 받아 쳤습니다..
그런데 지나던 시민들은 서로 싸운다고 경찰에 신고합니다..
백로는 억울한 이유로 일방적으로 맞았다고 주장했지만 동네 불량배도 나도 맞은 피해자라고 주장합니다..
결국 법원에서는 상방과실이 되었죠.. ㅠㅠ

백로 입장에선 얼굴 못생겼다고 엄청 두들겨 맞고 시민들과 경찰들로부터 폭력전과자로 낙인찍히고 법원에서는 벌금형을 받았습니다.... 너무 억울하지 않습니까?

이럴땐 불량배의 폭행을 무조건 참아야 합니다.. 화나고 억울해도 한쪽이 가해자고 백로는 피해자라고 확실하게 시민들과 경찰들에게 인지를 시켜줘야 합니다.. 이유없고 폭력은 아주 나쁜 것이라는 것은 일반 상식입니다..
단 두어대라도 같이 맞받아 치고 같이 폭력을 사용한다면 결국 상방과실로 둘다 치졸한 사람이 되지 않을까요?

저희가 상대를 감옥보내는 방법은 상식과 인내라고 생각합니다..
12-07-27

진아아빠  

또 있어서...^^
석기파와의 싸움에 있어 전면전, 공중전, 단기전일 때는 다른 혁신계의 도움을 받아
충분히 싸울만 합니다.
그러나 지금의 국면이 지나면 그 다음은 장기전, 국지전이죠.
이 싸움에서는 참여계가 석기파를 절대 상대할 수 없습니다.
저들은 생업이거든요.
12-07-27

임현성  

첨맘님이 탈퇴,탈당하면?

이제 광장도 아이러니하게도
구 당권파 판이 되겠습니다.

"596번째 윤경선
"595번째 안동섭"

이들이 왜?갑자기 들어오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졸라 까던 인간들이...
그것도 때를 맞추어...

동명이인은 아닌듯 하고?

의도가 무엇일까요???

감찰하러...

이제 광장도 다른곳으로 이사해야 할듯...
그래도 따라 오려나?

지금도 지켜보고 있을 겁니다.
그래도 물으면 "나는 못 봤다"
본적 없다.
한적 없다.

땡깡, 버티기,사기질 하겠지요?

12-07-27

하얀백로  

싸움이 일어나기전 가입한 것입니다.. 그것까지 뭐라 할수가~~~^^;
12-07-27

임현성  

다 이용위한 대비?

머리 하나는 좋거든요???

성격으로 볼때...

그래서 구 당권파들이 비난받는 이유이기도...

앞으로 보세요?
자기 불리하면 절대 말 않해요?

-안동섭 감찰대에 대항하기 위한 대항군 감찰단
12-07-27

길게 흐르는 강  

당원들의 탈당항의는 나름 정당하며, 주장할수 있는 가능한 시위일겁니다. 아니면 정반대로

당에 남아서 쓰레기들에게 절대로 지지않겠다고 결의를 불태울 수도 있고 말이죠.

여론은 우리편인데, 너무 서두룰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즉 단기적인 유시민의 대응은

오히려 석기파 쓰레기를 도와주는 꼴이 된다고 봅니다.

유시민은 앞으로 한 4년 이상을 완전히 무소유의 내공을 쌓아야 저 석기버러지들을

이길수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지지하는 사람들이나 통진당이 쇄신 하기를 바라는

이들도 더욱 인내심을 키워야 합니다. 이 더러운 진창에 들어선 이상 먼저 욱하고 터뜨리는 게

지는 겁니다. 나는 앞으로 맘을 비우고 살렵니다. 유시민도 형식적인 당무정도만 하고 정치 비평은

무대응으로 장기적인 전략을 써야 한다고 봅니다.
12-07-27

쿠키맨  

/'진보 비상 협의체'를 만들어 당을 넘어선 대안세력화를/
지금은 비상 상황으로 일반적인 사고의 패러다임을 넘어선 창의적인 대안이 필요합니다.
이에 '진보 비상 협의체'(가칭)를 통해 석기파를 배제한 진보 전체의 세력 규합을 제안해 봅니다.
석기파의 지독함을 확인한 지금이 우리에게 위기지만 위기는 또 다른 기회입니다.

1. 앞으로 정치상황에서 석기파를 배제하고 당을 넘어선 진보세력 전체의 협의체를 만듭니다.
여기는 석기파를 뺀 통합진보당 지역위,진보신당 등 정치세력이 결합되고 이를 중심으로
민노총, 전교조 등 진보세력의 모든 단체들을 규합하고자 합니다.(진보의 백만민란 같은)
석기파가 협의체에 참여한다면 국민의 외면과 언론의 비난을 자초하는 일입니다.

2. 이대로 가면 대선까지 남은 5개월간을 석기파와 당 헤게모니 싸움에 소모할 수 밖에 없고
이는 조중동이나 좋아할 일이며 새누리당에게 대선을 갖다바치는 꼴이 됩니다.
그러므로 앞으로 일체의 헤게모니 싸움을 중단하고 지역위조직 등 우리의 전체 역량을 보존해
진보협의체를 강화하는데 집중하고 이를 통해 대선에 진보역량을 결집시킵니다.

3. 이를 위해 통합진보당을 탈당이나 해체하지 말고(특히 각 집행부) 각 지역조직의 역량을
보존하고 강화시켜(석기파 배제) 그 힘을 진보협의체를 만드는데 주력해야 합니다.
그리고 개별 탈당대신 조직적인 통합진보당 당비 직접납부 운동도 병행했으면 합니다.
(탈당이나 분당을 하지 않지만 그와 같거나 더 나은 효과를 가질수 있습니다.)

4. 진보 비상 협의체의 명칭은 '진보통합연대' '진보와 상식' 등 어떤 것이든 좋습니다.
결국 석기파는 8명의 국회의원과 그 똘마니들 뿐이고 그들의 실체는 거의 파악됐습니다.
이들을 배제한 세력화는 하려고 하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
남은 대선 기간에 우리의 역량과 에너지를 발전적으로 사용하면서 이를 통해 석기파를 고립시키고
축소시키면 내년 당내선거에서 우리가 제대로 장악할 수 있는 계기도 될 겁니다.

헤게모니 싸움을 중지하기 전에 지금까지 확인된 석기파의 만행을 일시에 다 폭로하고
진보협의체에서 배제할 수밖에 없는 조직으로 규정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갑작스런 구상이라 아직은 많이 부족하지만 나름 검토할 만한 의미가 있지 않을까요?
12-07-28

쿠키맨  

-올 연말 대선까지의 우리 행동 4가지 안 과 그에따른 결과 정리

1) 분당,탈당,해산(탈당과 해산은 이후에 신당창당)- 진행 과정중에 우리 역량의 약화를 감수해야 한다. 잘해야 진보신당의 전철을 따르게 되고 민노총과 전교조등은 양쪽사이에서 관망-대선과정에 역할 미미

2) 석기파와의 헤게모니 싸움- 지난 3개월 간 보다 더한 진흙탕 싸움이 될꺼고 다시 조중동은 내부분란을 기사화하며 야권 전체의 실망감을 파급시켜 새누리당이 대선에서 유리하게 됨- 대선과정에 결정적 악영향

3) 침묵과 자숙모드- 싸움없이 진보당내 분란상황은 최소화하겠지만 실망감으로 인한 탈당을 막을 수없고 앞으로 있을 석기파의 만행과정에서 실망해 다시 탈당이 이어질 듯 -대선과정에서 무기력

4)진보비상협의체로 대안세력화- 우리 역량을 상식적인 진보세력의 연대에 발전적으로 사용해 직접 대결보다 석기파를 고립 축소시키는 방안. 탈당등 역량의 감소를 막고 민노총 등 단체의 합류까지 유도 -대선과정에서 나름의 역할
12-07-28

서희남편  

정당 해산 절차가 당원총투표라고는 해도 저 무지막지한 석기파들의 악랄하고 교묘한 방해공작을 뛰어넘기는 현실적으로 어려워 보인다는데 답이 없어 보입니다. 분당 탈당의 오명이라는 것이야 덮어씌우고 싶은 인간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겠지만 이번 통진당부정경선사례에 의한, 그리고 혁신 자체가 불가능한 상황에서의 분당 탈당은 그 명분이 오히려 충분할 수도 있습니다. 차라리, 그 비민주, 비합리, 비상식 집단과의 과감한 결별을 통해 어렵고 고단한 길이지만 새로운 길을 모색하는 것이 국민을 위한 길이고, 국민들이 바라는 길이라 봅니다. 첨맘님, 스스로 어떤 결단을 내리겠지만 지금껏 그가 보여온 정치적 의사결정을 존중해온 것처럼 어떤 결정이든 그의 결정을 존중합니다. 멀지 않은 시간, 훌륭한 결정 있길 바랍니다.
12-07-28

말단소총수  

통합진보당에 참여한 목적 가운데 하나는 "대선 야권 단일화"도 있음을 잊어서는 안 될것 같습니다.

국민참여당, 민주노동당, 진보신당의 핵심 세력인 통합연대가 진보 정당의 중심 세력이 되면서, 올 겨울 대선 야권단일화를 위한 변수가 상당히 간소화 된 측면이 있고, 문재인 의원이 민주당 후보로 결정된다면... 통합진보당에 국민참여당계의 영향력이 구 민노당, 진보신당 계의 '독자후보론'을 견제할 수 있는 여건이 확보된 측면이 있습니다. 적어도 노무현 대통령의 유지를 잇는 세력들이 집권하는데에는 가장 유리한 구도입니다.

지난 총선의 교훈 가운데 잊어서는 안 될 것은 녹색당과 진보신당 등의 진보세력은 '통합진보당'이라는 진보중심세력에 거의 흡수되어 영향력을 미치지 못했다는 점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통민주당'이 야권연대 세력의 당선을 5석이나 막았다는 점입니다.

현재 수준에서 대규모 탈당이나 당해체론 등 보다는, 지리한 식물정당 상태로 대선까지 당이 표류하는 것을 각오하면서, 경기동부-수구반동세력이 독자적인 대선전략을 수립하는 것을 막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설정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이미 이정희 대선 후보론 등이 슬금슬금 제기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

위의 쿠키맨 님 의견이 제 생각과 거의 비슷한 것 같습니다. 다만 '진보 비상 협의체'는 장기적 목표로 설정해 두고, 그에 대비한 당내 새로운 정파 조직으로 시작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지리한 강기갑 비대위 / 대표 체제는 엄청난 인내로 상대편에게 대응전략을 세울 시간을 벌어 준 측면과 혁신을 바라는 당원들의 피로감을 가중시킨 측면이 있으나, 한 편으로는 경기동부-반동세력을 척결해야 하는 명분을 축적해 온 측면이 있기도 합니다. 26일 김제남의 배신 사태는 더 이상 그들을 용납하거나 배려할 필요가 없다는 명분을 제공해 주었습니다. 60%의 지지를 바탕으로 당기위 정상 작동시켜 5.12 중앙위원회 폭력 난동자, 당원비대위 참여자 등에 대한 강력한 징계 드라이브 가동 시키고, 그에 더해서 의총을 통해 다수 당원들의 뜻을 거스른 김제남의원을 비롯한 경기동부 출신 의원 전원을 제명하는 등 초강수를 두는 것이 국민들의 관심과 돌아선 당원들의 마음을 유턴 시키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강력한 조치만이 우유부단한 강기갑 체제에 실망한 당원들의 마음을 되돌릴 수 있을 것입니다.

한시적으로는 통합민주당의 몇몇 의원을 '임대' 해 와서 의총에서 수적 우위를 점해서 일을 처리해 나가는 방법을 생각해 볼 수 도 있겠습니다.
12-07-28

sunbi  

절차를 밟아 해산이 가능하다고 보나요?
12-07-28

sunbi  

절차를 밟아 해산이 가능하다고 보나요?
12-07-28

sunbi  

절차를 밟아 해산이 가능하다고 보나요?
12-07-28

반골  

똥이 오래묶어 썩은내가 진동하는 당권파의 패악질에 질렸지만, 매국노 세력들의 깊은 수백년간의 저 지랄들에 비하겠습니까? 일단 통진당 내엔 아직도 좋은 분들이 좀 있으니 그분들과 더욱 끈끈한 연대를 맺어 이 아픔을 이겨 내야 합니다! 당당하게... 그렇다고 진보의 설래는 가치를 그냥 버릴 수도 없잖아요??

위에 쿠키님의 구상을 좀 더 가다듬어서 이번 대선 만큼은 반드시 새머리당의 집권은 막아야 할 것 같습니다! 시급하게...
12-07-28

조이풀  

어제 오늘 곰곰히 생각해 보는데 당분간.첨맘님은 어떤.표현이든 일절 진보당 관련으로는 말씀을 안 하셨으면 합니다.모든 눈과 귀가 첨맘님만 바라봐서도 안되구요.이제는 지지자들이 하자는대로 따라가는 것도 지혜입니다.
12-07-28

동서통합  

구당권파는 수구꼴통세력 보다도 더 지저분하고 몰상식한 사람들이라 절대로 같이할 사람이
못된다고 생각됨으로 새로운 길을 모색했으면 합니다
어려울수록 서로 격려하며 화이팅 합시다
님들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12-07-29

포세이동  

우리는 생활정치 저들은 생계정치를 하는듯 하더군요.
저들이 상식이하의 짓거리를 하는것을 보니 다 진보당을 지들의 밥줄로 여기고
정당활동하는것 같습니다. 그러니 우리가 힘들지요. 그냥 지들끼리 개밥그릇 챙기라고 냅두고 우린
다시 생활정치를 시작해야지요. 개밥그릇 놓고 싸울것도 아니고 말입니다.
이제 국민들에게 진보를 탈을 쓴 생계정치업자들의 본질을 제대로 보여줘야합니다.
유튜브등 상황을 디비화해서 낫낫히 저들의 생얼을 제대로 보여줄 필요가 있다고봅니다.
이 시민광장에서 라도 그런 방을 만들어서 두고두고 저들의 본질을 새로 가입하는 회원들이 파악할수 있게 말입니다.

12-07-29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60678 더위 만큼 진보의 열정이 뜨거운 분들.......   2 서라벌들개 12-08-01 0 0 8164
60677 유시민을 지지할 수 밖에 없는 이유   16 서희남편 12-08-01 7 0 10226
60676 (8월 첫 날 출석부) 밥 맛도 없고..힘도 없고..일할 의욕도..   33 복희씨 12-08-01 2 0 6926
60675 (펌)뉴스- 강동원, 구 당권파 화해 메시지에 "사기치지 말라".. 의왕달팽이 12-08-01 2 0 8183
60674 해고노동자와 밥 한끼의 연대.!!!   5 진화[眞華] 12-08-01 2 0 8155
60673 조중동에게 노동자 쯤이야...ㅜ 아마미마인 12-07-31 0 0 8193
60672 7월 운영진 회의 보고-새 운영자 및 통진당 사태   1 내일시 12-07-31 0 0 8163
60671 캠프 신청합니다   4 재미스트 12-07-31 1 0 8121
60670 웬 탈당 드립입니까?   6 구연객 12-07-31 6 0 12173
60669 탈당..... 저는 찬성합니다. 길형구 12-07-31 0 0 8983
60668 당 해산(?)... 그럴 여력이 있으면 다음 행보에 집중하는게..   1 길형구 12-07-31 0 0 7944
60667 통진당 광주시당 위원장 탈당 "후폭풍" 김민주 12-07-31 0 0 7817
60666 2012년, 박정희 유신독재에 대해 제대로 알아야합니다 어화 12-07-31 0 0 8449
60665 진보당 파업돌입 제안과 진보비상협의체 구성 쿠키맨 12-07-31 1 0 7404
60664 당 해산을 위한 당원모집 추진!!!   5 파주신동 12-07-31 3 0 8217
60663 [중랑광장]7월31일(화) 정모인지 번개인지.. 하여튼   2 가누토 12-07-31 0 0 8429
60662 홈페이지 점검 좀 부탁해요.   3 Taejuk 12-07-31 0 0 8032
60661 [출석부] 7월 31일 화요일 - 7월의 마지막 날...   9 의왕달팽이 12-07-31 3 0 8799
60660 통진당 최대주주 민노총의 현재까지 반응   5 김민주 12-07-31 2 0 11849
60659 김재철 휴가갔음..MBC 올림픽 중계 난리 난 이때;; 왜?   1 아마미마인 12-07-30 0 0 8429
60658 가장 큰 패권은 지역주의다.   1 참사람 12-07-30 3 0 7988
60657 솔지아빠 1주기 추모식을 잘 마쳤습니다.(하남 광장)   1 가물거리다 12-07-30 2 0 8119
60656 시민광장이 따뜻한 안식처가 되었으면 합니다. 참사람 12-07-30 6 0 8544
60655 강릉 가족/힐링캠프 참가 안내   4 조이풀 12-07-30 3 0 8342
60654 힘없는 정의... ...   3 돌도끼 12-07-30 0 0 9003
60653 처음처럼~~ 바다눈 12-07-30 0 0 9561
60652 노동자 연대 다함께 정파, 통합 진보당 탈당 발표   5 김민주 12-07-30 0 0 10076
60651 통합진보당, 야권연대 자격 잃어..박지원도 소환 응해야 두루객 12-07-29 1 0 8001
60650 반격의 기회가 남았을지도 모릅니다. 적랑 12-07-29 2 0 7446
60649 진보진영이 의미있는 정치세력이란 근거를 국민에게 제시해야..   1 혜영 12-07-29 2 0 7314
60648 시민광장 회원 가입 환영합니다. 조이풀 12-07-29 4 0 8128
60647 대의원 유시민입니다.[당게펌]   10 동현아빠 12-07-29 4 0 9330
60646 암세포를 죽이기 위해 포도당을 끊어라!! 아폴로11 12-07-28 1 0 7920
60645 백가님 사람을 착각 하신듯 합니다.   1 임현성 12-07-28 0 0 8147
60644 생니를 뽑는 고통에 그 어금니 다시,,잇몸 깊숙이 넣어 본다...   1 언로개방 12-07-28 1 0 8401
60643 '진보 비상 협의체'를 만들어 당을 넘어선 대안세력화를   2 쿠키맨 12-07-28 0 0 8201
60642 첨맘님 생일 축하드려요. 페이스북 트위터   18 정해윤 12-07-28 8 0 11409
60641 KBS새노조 조합원 대량징계라고??!! 도리돌돌 12-07-27 0 0 8228
60640 웃고 있는 당권파 쓰레기들, 그리고 거기에 부역하신 김제남..   1 초아 12-07-27 8 0 15524
첨맘님의 선택을 기다리시는 분들께....   33 초아 12-07-27 6 0 10940
60638 유시민의 선택   7 무극이아빠 12-07-27 6 0 11700
60637 내 활동의 기준은 유시민입니다.   3 아랑아빠 12-07-27 5 0 8141
60636 간만에 웃어 보아요~~ 초대박 입니다.. 하얀백로 12-07-27 0 0 8029
60635 노무현의 생각 "민생은 송곳이다" 페이스북 트위터 마이다스더 12-07-27 0 0 14952
60634 탈당하지 맙시다!   10 동현아빠 12-07-27 4 0 7940
60633 맨붕이다.   1 으뜸벗 12-07-27 0 0 7339
60632 대놓고 글을 쓰겠습니다. 길형구 12-07-27 0 0 7050
60631 새누리당과 김재철은 한통속? 0Ariel0 12-07-27 0 0 7543
60630 상상해 보자.   2 무극이아빠 12-07-27 0 0 7898
60629 [제안] "탈당 대기조" 인원 모아봅시다..   8 하얀백로 12-07-27 0 0 8586
60628 솔지아빠 1주기에 즈음하여 돌도끼 12-07-27 0 0 8444
60627 지금, 첨맘님은 무슨 고민을 할까요?   7 무극이아빠 12-07-27 9 0 12448
60626 통합진보당 혁신계 평당원에게 호소합니다!   3 리바이스블루 12-07-27 1 0 8085
60625 가출이 아니라 파혼 하자는 건데........ 서라벌들개 12-07-27 0 0 8422
60624 그들이 접은 꿈! 그들은 모르니....... 서라벌들개 12-07-27 0 0 7982
60623 탈당은 안됩니다.   18 무극이아빠 12-07-27 11 0 9649
231232233234235236237238239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