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3시경 동해님이 쌍둥이 딸의 아빠가 되었습니다.
태어난 쌍둥이 딸의 몸무게가 1.84 kg으로서 예정보다 빨리
나오는 바람에, 중환자 인큐베이터에 들어가 있다고 하네요.
쌍둥이 딸이 태어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산모와 아기
들의 건강이 빨리 회복되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