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양주 힐릴캠캠프에서 첨맘님은 시민광장을 노사모의 좌파라고 말씀하시었죠!!
시민광장은 첨맘님이 좋아서 자발적으로 만들어진 정치인 팬 카페입니다.
노무현을 통해 세상을 보고 노무현을 통해 유시민을 보았습니다.
노무현 없는 유시민이 없고 유시민 없는 시민광장은 없을 겁니다.
첨맘님 이런 표현도 했지요~~
시민광장은 몸값 올리는것을 할줄 모른다고...
사실 시민 광장이 몸값을 제대로 받자면 그 가치를 환산하기 힘들겁니다.
첨맘님을 위한 펜카페이면서 유시민만을 위한 역할을 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알아서 부족한 곳을 채워 나가는 자발성을 가지고 있다.
부족하지만 반드시 필요하고 노무현가치를 실현 시켜 나가는 일이라면
댓가없이 몸값 없이 묵묵히 알아서 실천해 나가는 것이다.
대한민국에 이런 정치인 펜카페가 있다는 것은 대한민국의 복이다.
당면의 통합진보당의 혁신을 주도하고 진보정치가 사랑받을수 있도록
시민광장은 그 역할을 다할거라 본다.
또한 대선 국면에서 반드시 야권이 승리하여 진보의 나라로 가는
견인차 역할을 하리라 본다.
시민광장으로 깨어 있는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