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경기파주광장 토론광장에서 함께 입력된 동현아빠님의 글입니다. |
금일 아래와 같이 문제제기 하였습니다.오늘 투표를 했습니다.
투표를 하다보니.. 이상한 점이 하나 발견되더군요..
분명히 ..
[후보자등록신청서]에는 약/경력은 [[[ 5개이내 ]]]] 로 제출하라고 해서..
혁신계 후보들은 4~5개만 적어서 제출하였습니다.
(인터넷투표시스템 게시용)
저 역시 주요경력.. 5개만 적어서 냈습니다..
헌데... 파주지역 자칭 진실파(패권파) 분들은 10줄이 넘어가더군요.. 이게 어떻게 된 일인지...
선관위 간사의 꼼수인가요?
해명과 조치를 요구합니다.
여전히.. 신뢰란.. 쉽지 않은 단어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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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다음과 같은 선관위 간사의 답변이 있었습니다.파주시공동사무국장(선관위 간사) 입니다.
파주시 공고문<투표시스템 게시용 5개 이내>라고 씌여진 문구 확인했습니다.
제가 미쳐 확인은 못했네요.
그러나 현재 정정은 불가능 하다고 하는데 중앙당 선관위 통해 확인 중입니다.개별적으로 선거운동 하실때는
갯수 제한이 없습니다. 건승하십시요
일단 경기도당 답변은 시스템을 건드릴 수 없다는 것입니다. 즉 수정 불가라고 합니다.
그래서 중앙당 통해 확인 중이구요. 형평성에 대한 문제제기는 결국 선거가 끝나야 가능 할것으로 보인다는
구두답변 확인했습니다. 최종적으로는 중앙당 선관위와 확인하고 다시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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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파주시 선관위의 공식적인 사과문입니다.김주민 후보측이 제기한 <인테넷투표시스템용 약력 5개 이내 제한>내용을
선관위 측에서 미쳐 확인하지 못해 후보자 간 형평성에 문제를 발생시킨 지점에 대해서 사과드립니다.
공고문 내용을 세밀하게 확인하지 못하고 각 후보자측에서 제출한 내용을 그대로 시스템에 옮기면서 발생한 실무적
과실임을 인정합니다.
이 문제와 관련하여 경기도당 선거관리위원회의 답변을 받았습니다.
현재 투표중이기 때문에 '후보자 정보변경에 대한 권한행사가 어렵고 투표를 중단시킬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현재
투표는 예정대로 진행할 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
즉 투표가 끝난 직후 투표과정과 결과등에 대한 '정식이이제기'를 통한 대응마련을 하라는 것이었습니다.
파주시 선관위에서는 경기도당 선관위의 권고대로 이번 동시당직 선거직후 '파주시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정식이의
신청'에 따라 이 문제 해결을 위한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공명정대하게 치뤄져야 할 선거에 위와 같은 불신의 소지를 남기게 된 것 에 대해 깊은 사과의 말씀을 다시한번 전하
면서 차후 '이의 제기'에 따른 적합한 해결책을 내는데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파주시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 김 완 선 (직인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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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실수라고 여기기에는 다소 민감한 사안이라고 판단합니다.
[조치]되지 않은 상태에서 선거결과를 받아들여야 한다는 문제점이 있구요..
[이의신청]은 좀더 숙고한 후 결정할 예정입니다..
답답한 하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