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당원게시판에 선관위에 올린 질문입니다.
상대 후보쪽에서 긴장하고 있다 봅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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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갑 지역위원회 지역위원장 후보 기호2번 김주민입니다.
어제밤 상대 후보쪽 파주선간위 간사(전미선?)가 [카카오톡]을 이용한 방식의 선거운동에
이의를 제기하였다고 들었습니다.
문자를 통한 선거방식은 불가하다는 사실은 인지하고 있습니다.
제가 한 선거운동 방법은
카카오톡 채팅창에 파주지역게시판 주소를 링크하여 저의 [출마의 변] 동영상을 볼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정확한 유권해석 부탁드립니다.
(덕분에 2일동안 조회수가 10이었는데.. 3시간만에 100이 넘었네요... ㅎㅎ)
선관위는 역할은 공정한 선거관리 뿐만 아니라
유권자로 하여금 후보자의 정보를 최대한 알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이라 생각합니다.
부디.. 선거 간섭위원회를 자임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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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생활에 너무나도 바빠서 '전화'를 통한 선거운동을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
그리고 제 폰은 스마트 폰이 아니어서 컴퓨터로 카카오톡에 가입했구요..
지역게시판에 컨텐츠를 계속 업데이트하는데... 지역당원들이 온라인에 대한
관심이 많이 부족하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한 방식의 운동입니다.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