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성명서]우리당 사수를 지지하는 개혁진영 예비후보간 긴급회동을 촉구한다!
국사봉 | 2007-07-11 20:51:41 | 조회 739 인쇄하기
http://usimin.co.kr/6727     


트위터 페이스북

 

[성명서]

 

우리당 사수를 지지하는 개혁진영

 

예비후보간 긴급회동을 촉구한다!

 


우리당 지도부가 조만간 우리당 해체를 결의한다 합니다.

(7.14, 7.25, 8.5로 일시가 수시로 왔다 갔다 하는 급박한 상황입니다!) 

멀쩡히 살아있는 열린우리당을 해체하고자 하는 지도부의 부당한 음모를 묵과할 수 없는 엄중하고 긴급한 시국입니다.  

 

열린우리당 당원들은 지난 7.7 당원대회를 개최하였으나, 망국적 지역주의, 낡은 정치로의 회귀인 통합신당행으로 당론을 결정한 지도부는 우리당원의 정당한 집회마저 불허하여, 당의 주인인 당원이 당의 안마당에도 들어가지 못하게 원천봉쇄함으로써, 우리는 불가피 당사 앞 집회를 강행하여 우리당 사수의 입장을 전당원과 전국민앞에 엄숙히 선언하였습니다.

 

7.7 당원대회는 패배주의와 무력감에 빠진 당원들 사이에 우리당과 우리당의 창당정신을 굳게 지켜나가는 것이 시대적 대의라는 점을 명백히 인식시키기에는 충분하였습니다. 그러나 열린우리당 창당정신을 지지하는 기대했던 예비후보들의 대거 불참으로 인해 '대선 예비후보 초청 당원대회'의 의미는 상당히 퇴색될 수 밖에  없었으며, 우리는 생활정치인으로서의 현실적 한계를 절감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우리는 7.7 당원대회의 불씨를 살리고, 분노에 사로잡혀있는 당원들에게 희망을 주며, 새로운 정치를 건설해 나갈 백년정당으로 우뚝 세우기 위한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해서, 우리당 지도부가 추진하는 통합신당결정에 반대하는 예비후보들이 조건없이 긴급 회동하는 것이 필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하며, 그들이 대승적으로 열린우리당 사수 결의와 비상 전국 당원대회 개최를 선언할 것을 엄중히 촉구하는 바입니다.  


대상자 예시:

통합 반대 또는 우리당 해체 반대 입장- 김두관, 김원웅, 신기남, 유시민, 이해찬

 

 2007. 7. 11

 

열린우리당 기간당원 국사봉 조광국 올림

 

우리당을 사랑하는 당원 여러분, 개혁 네티즌 여러분!

 

개혁진영 예비후보들간의 대승적인 결단을 촉구(압박)하기 위한 우리당원의 의지를 천명하는 의미로 정파를 초월하여 성명서 지지 부탁드립니다.

한 사이트에 세 번 게시하겠습니다. 지지자 30명 넘으면, 열린우리당을 사랑하는 당원 및 개혁네티즌 으로 명의를 수정하겠습니다.

 

댓글 지지자 추가해 나갑니다.(현재 25명)

 

흙한줌 (zzayun1), 박노자, 미카엘, 대구, 삼세판, 비단하늘 (silksky), 어이구(IP 218.237.132.x), 만주수복, 정의로(주정헌), 하면된다(김용경), 맑은한울(임희택), 우시(박용수), 한강(이창주), 황태자, 휘발류, 농사꾼, 일편단심, 더딘발, 여명의눈동자, sunbi, 진여원, 예이지, 대고구려인, 노동자2, 사랑바람, .....

 

쭈~욱~끝~까지 갑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6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안토  

현시점 대권도전을 표명한 예비후보들의 지지도가 지리멸렬한 상태에서
유시민이 참여해 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겠지만,

유시민이 나서는 순간
그들은
유시민은 먹잇감으로 모두 달려 들 것이기에
현 예비후보들과 합동토론은 해서도 안되고 할 수도 없을 것입니다.
07-07-11

안토  

대상자 예시? 명단에서
유시민이란 이름은 제외해야 할 것입니다.

이유는
유의원님이 "대통합을 반대" 한다고 말한적이 없고, "
우리당 해체 반대"의 뜻을 공개적으로 표명한 일이 없는데 왜 "예시"란 말로 그를 강제로 포함시키는지 모르겠습니다.

유시민의원님이 대통합을 찬성할지 우리당 보따리정치꾼의 탈당을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일지는
본인만 아는거 아니겠어요?

유시민이 없으면 흥행이 안될것이란 것은 이해하지만
본인의사확인절차 없이 성명서에 이름 올리면 일반 대중이 오해할 수 있습니다.
07-07-11

안토  

국사봉님
도와주지는않고 제동만 건다고 서운해 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요즘 님의 일하는 것을 지켜보고 있자니 너무 갑작스런 열정으로 비춰집니다.
님이 특정 예비후보자의 캠프를 지향하고 있지는 않은가 하는 시각입니다.

지금 우리당, 소위 개혁진영에 필요한 투쟁방향은

노무현 대통령 참여정부를 계승할 우리당을 지키는 것,
그것뿐입니다.

그거 이외에
예비후보자 정견발표 및 대토론회는 그 다음입니다.

동시에 진행할수 없습니다.
07-07-11

국사봉  

안토님, 전 특정 예비후보를 의식하거나 확실히 지지하거나 하지 않습니다.
이 점 명백히 하며, 개혁진영 예비후보들 이 중 명백히 우리당 사수 입장이 아닌 분도 있으리라 보여지나, 나름대로 엄밀히 평가하여 예시한 이분들만이 우리가 지지할 수 있는 분들로 여겨집니다.
이에 대한 평가도 댓글 님들에 맞기기로 하겠습니다.
전 제가 가진 엄정한 개혁 노선을 기준으로 최종적인 지지여부를 판단할 자세가 되어 있습니다.
제가 제시한 기준과 저의 진심에 대한 판단도 전적으로 독자의 평가에 맞기고자 합니다.
이것은 시기의 화급과 엄중함에 기초한 독단적 판단이지만, 현시국에 반드시 필요한 적확한 아젠다의 제시라고 확신합니다.
그것은 대의와 대세의 일치를 위한 개혁적 당원, 네티즌들의 진지한 선택, 행동방향에 대한 것으로 성격을 규정하고자 합니다.
성명서 게시이후 일체의 논쟁을 회피하려 하며, 단순히 이의 평가에 따른 개개인의 찬반 취합만 하려 합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누구나 인식하고 있는 제정세에 대한 논쟁의 전개가 아니라 우리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자기확신에 따른 단호한 행동이 필요하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무모한 소영웅주의나 객기로 보셔도 좋습니다.
그러나 저는 누구보다 일관되게 수년간 한가지 목표를 위해 투쟁해왔다고 자부합니다.
그것은 당원이 주인된 상향식 민주, 개혁적 정당에서 배출된 정당한 후보가, 개혁적 노선과 정책으로 나와 우리를 대표하는 정치의 틀을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그것에 의해 누가 나와 우리의 대표가 되는가는 혹 님이 예단할지 모르는 주된 관심사가 아니라, 아주 사소하고 부차적인 관심사라 할 수 있습니다.
이 점 혜량 바랍니다.
07-07-11

당희  

유시민님은 출사표를 던지시지 않았습니다.
출마를 원하는 많은 분들이 계시지만....
현 상황에서는 유시민님을 포함시키지 마십시요.
부탁합니다.
07-07-12

유시민은빼라  

어차피 참석할 것 같지도 않네.

반대가 심한 거 보니.

여기는!

우리당 사수 반대 일색이구마이라~~~~~!
ㅉㅉㅉㅉㅉㅉㅉㅉㅉ
07-07-12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6638 낚시   10 고은광순 07-07-12 17 0 864
6637 [농담]그나저나 중부광장.. 무슨 魔가 끼인것 같다..   13 사수자리 07-07-12 2 0 807
6636 힘드나? 나도 힘들다.   18 꽃뿌리 07-07-12 29 0 903
6635 대통령은 대한민국 국민도 아니래요..ㅠ.ㅠ   2 사수자리 07-07-12 4 0 705
6634 유시민을 얼메에 팔면 되나요?.   6 장도일 07-07-12 8 0 818
6633 아놔, 퍼나르기 안하려 했는데....서프 무명님글 임다 (펌)   6 월급쟁이 07-07-12 15 0 680
6632 집나간 거지가 뭐라하는거야!   5 콩알탄 07-07-12 5 0 680
6631 광주에 갑니다. 일꾼 총출동입니다. 그리고 대표일꾼님 신원..   30 새벽편지 07-07-12 31 0 1268
6630 방가운소식....   7 월급쟁이 07-07-12 3 0 757
6629 서울서부광장 창립식 끝나면 IT/기술광장 동 뜨겠습니다.   16 사수자리 07-07-12 4 0 811
6628 <홍보> 부산지역광장 공동 준비일꾼팀장이신 '새봄'님과의 인..   8 온새미로 07-07-12 9 0 777
6627 마중물이 구정물 같은 소리했네여. 또 유시민 탓...   12 달의 뒷편 07-07-12 8 0 763
6626 오늘 강연 중계는 어디서??   6 질문 07-07-12 1 0 928
6625 [홍보]모여라~~중부광장으로~~   2 초록별문지기 07-07-12 8 0 6269
6624 선관위, 청와대 사전 질의에는 '답변 거부'   7 당희 07-07-12 6 0 599
6623 현단계에서 시민광장,유티즌의 역활에대한 나의 생각   13 심사랑 07-07-12 7 0 821
6622 "전여옥 '일본은 없다', 지인 취재내용 무단 인용"   3 funfun 07-07-12 2 0 706
6621 <국가개조론단상> 건설교통부를 폐지하고 필수기능은 신설 국..   2 자라 07-07-12 0 1 623
6620 <국가개조론단상> 교육부장관을 전국교수교사 학부모단체장..   2 자라 07-07-12 0 0 591
6619 유시민이란 이름의 진짜 뜻 풀이   4 토선생 07-07-12 7 0 673
6618 <국가개조론단상> 관료정부를 시민정부로 대체하기위해선 삶..   2 자라 07-07-12 1 0 678
6617 열 좀 받아 보실려우?   4 파스텔 07-07-12 11 0 767
6616 대통합은 패배주의 일 뿐만이 아니라 비현실론입니다.   6 ..... 07-07-12 12 0 705
6615 서울 동부짱이 이렇게 창립 선언문을 ...   7 시학김수진 07-07-12 16 0 832
6614 ^^시민광장 멋지네요~~   9 희망 07-07-12 6 0 3392
6613 경기동부광장에서 모인다는데   2 모임이? 07-07-12 0 0 694
6612 유연한 유시민, 유연한 유티즌은 함께 갑니다.   39 칼 융 07-07-12 82 0 5004
6611 드디어 메달 땄습니다.   13 하늘 이야기 07-07-12 13 0 781
6610 경제파탄 공포한 한날당과 그 지지자들의 주식보유현황 공개..   6 너나우리 07-07-11 10 0 669
6609 특강 있습니다. 많이 신청해주시길......   8 파스텔 07-07-11 15 0 876
6608 심심한데 오랜만에 씹어보자^^ 실망 07-07-11 0 10 706
6607 기억력이 부족하거나 양심이 불량한 것은 바로 너다 또실망 07-07-11 0 10 659
6606 [인터파크 독자와의 만남] 유시민 서울강연회 초대 및 맥주뒷..   37 비타팩스 07-07-11 7 0 9760
6605 [FTA] 유시민 의원님 이의 있습니다.   8 실망 07-07-11 0 5 805
6604 유시민 의원님 차 뭐타고 다니시나요?   3 바이타민 07-07-11 0 1 788
[성명서]우리당 사수를 지지하는 개혁진영 예비후보간 긴급회..   6 국사봉 07-07-11 0 7 740
6602 <반말찍찍> 수정부, 날로 먹으려고 하면 안 된다.   18 와룡 07-07-11 0 3 3561
6601 유시민. 당신에 대한 지지를 접는다.   46 태z 07-07-11 0 9 1348
6600 '묻지마 비토'와 유시민의 선택   46 그날 07-07-11 77 0 7093
6599 <포토후기> 서울동부 창립대회 --전반부--   5 잠실늘푸름 07-07-11 10 0 837
6598 전여옥 의원, "판결 승복 못해..항소할 것"   15 funfun 07-07-11 0 0 630
6597 광주 강연회 장소..   2 해남군수 07-07-11 1 0 729
6596 당신은 사람말을 너무 믿어서 탈이야!   38 별천사 07-07-11 69 0 3296
6595 [포스트유시민 1 ] 송호창 변호사   7 시민 07-07-11 0 5 1260
6594 노무현을 사랑했던 사람들, 노무현을 사랑하는 사람들   8 해질녘바람 07-07-11 10 0 1143
6593 유시민당 창당합시다.   10 하버마스 07-07-11 10 0 4399
6592 무엇이 우선인가?   27 수정부 07-07-11 29 0 1077
6591 7월 26일 개봉하는 영화 소개 합니다   11 부세쳐 07-07-11 5 0 753
6590 찌질이의 계속되는 찌질거림   1 당신을지지할 07-07-11 1 0 607
6589 뉴딜로 세계화 구하기   5 삼봉산 07-07-11 1 0 613
6588 이 회창 이도 대운하 검토후 폐지   2 시민논객 07-07-11 1 0 611
6587 머리 잠깐 식혀요 ^^* 오유[펌]   10 야광재떨이 07-07-11 3 0 696
6586 전여옥 의원, <일본은 없다> 손배소 패소   1 funfun 07-07-11 0 0 576
6585 불임을 난임으로!!!   2 훈남 07-07-11 11 0 541
6584 [서프펌]이해찬의 인식이 이정도라면 기꺼이 당신을 밀어준다..   11 해질녘바람 07-07-11 9 0 895
6583 <화려한 휴가> 시사회를 다녀와서   12 영사모 07-07-11 7 0 864
119111921193119411951196119711981199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