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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우리당 사수를 지지하는 개혁진영
예비후보간 긴급회동을 촉구한다!
우리당 지도부가 조만간 우리당 해체를 결의한다 합니다.
(7.14, 7.25, 8.5로 일시가 수시로 왔다 갔다 하는 급박한 상황입니다!)
멀쩡히 살아있는 열린우리당을 해체하고자 하는 지도부의 부당한 음모를 묵과할 수 없는 엄중하고 긴급한 시국입니다.
열린우리당 당원들은 지난 7.7 당원대회를 개최하였으나, 망국적 지역주의, 낡은 정치로의 회귀인 통합신당행으로 당론을 결정한 지도부는 우리당원의 정당한 집회마저 불허하여, 당의 주인인 당원이 당의 안마당에도 들어가지 못하게 원천봉쇄함으로써, 우리는 불가피 당사 앞 집회를 강행하여 우리당 사수의 입장을 전당원과 전국민앞에 엄숙히 선언하였습니다.
7.7 당원대회는 패배주의와 무력감에 빠진 당원들 사이에 우리당과 우리당의 창당정신을 굳게 지켜나가는 것이 시대적 대의라는 점을 명백히 인식시키기에는 충분하였습니다. 그러나 열린우리당 창당정신을 지지하는 기대했던 예비후보들의 대거 불참으로 인해 '대선 예비후보 초청 당원대회'의 의미는 상당히 퇴색될 수 밖에 없었으며, 우리는 생활정치인으로서의 현실적 한계를 절감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우리는 7.7 당원대회의 불씨를 살리고, 분노에 사로잡혀있는 당원들에게 희망을 주며, 새로운 정치를 건설해 나갈 백년정당으로 우뚝 세우기 위한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해서, 우리당 지도부가 추진하는 통합신당결정에 반대하는 예비후보들이 조건없이 긴급 회동하는 것이 필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하며, 그들이 대승적으로 열린우리당 사수 결의와 비상 전국 당원대회 개최를 선언할 것을 엄중히 촉구하는 바입니다.
대상자 예시:
통합 반대 또는 우리당 해체 반대 입장- 김두관, 김원웅, 신기남, 유시민, 이해찬
2007. 7. 11
열린우리당 기간당원 국사봉 조광국 올림
우리당을 사랑하는 당원 여러분, 개혁 네티즌 여러분!
개혁진영 예비후보들간의 대승적인 결단을 촉구(압박)하기 위한 우리당원의 의지를 천명하는 의미로 정파를 초월하여 성명서 지지 부탁드립니다.
한 사이트에 세 번 게시하겠습니다. 지지자 30명 넘으면, 열린우리당을 사랑하는 당원 및 개혁네티즌 으로 명의를 수정하겠습니다.
댓글 지지자 추가해 나갑니다.(현재 25명)
흙한줌 (zzayun1), 박노자, 미카엘, 대구, 삼세판, 비단하늘 (silksky), 어이구(IP 218.237.132.x), 만주수복, 정의로(주정헌), 하면된다(김용경), 맑은한울(임희택), 우시(박용수), 한강(이창주), 황태자, 휘발류, 농사꾼, 일편단심, 더딘발, 여명의눈동자, sunbi, 진여원, 예이지, 대고구려인, 노동자2, 사랑바람, .....
쭈~욱~끝~까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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