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글을 쓰며..
내 글이 몇번째..글이라고 생각 하지 않았다..
하지만..
글에 대한 기록을 처럼...무엇인가를 말하다 보면...
몇번째의 나의 글...솔직히..( 61010 번째..라고 ) 했다...
그런데..이틀후...내 글이..엄첨 아래로.내려 갔다...38개의 글이 사라진것이다...
누구가..자신의 글을 38개 지워 버린것이다..
왜 지웠을까..?
자신의 글이..의마가 없든..아니면..불편해서..??
그렇게 글을 지운 사람의 입장을 알수 없다...
글은 자신의 자식과 같다고 햇는데..남아.효자가 되든 불효가 되든...그 교훈보다...
죽여 없애는 길을 택 한것 같다...
혹 다시 태어 나는 과정에 하나라면...이해 한다...
하지만...자신의 과오를 숨기려는 일이라면...그만큼 다음에 자식을 만들 때 심사수고 하길 바란다..
부끄러운 애비가 없길 말이다..
정당게시판도 장난는 아니다..
혹 추천에 힘입어 메너리즘에 빠지지 말기를 바란다..
글을 쓰는 용기가 있다 해도..글을 지우는 것은 용기가 아니기 때문에 말이다...
61050 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