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놔, 내가 찌질대는 글을 읽고서 아이디어를 얻었으면, 적어도 최소한 아이디어의 출처를 적어 놓던지, 아니면, 아이디어료를 내놔야 하는게 사람사는 세상의 도리가 아니겠나?
내가 쓴 글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는 근거를 대볼까? 기자, 앙?
노무현 대통령과 유시민이 국민을 우습게 보지 말라고 쓴 내가 이 싸이트에 들어와서 제일 먼저 쓴 글도 기자가 가지고 가서 썼지. 앙
삼류찌질이가 쓴 글:흔히 말하는 대통합, 상생의 정치, 군자, 대인의 모습을 보여주는데 실패하여 실망하고 그 전의 정권과 바뀌지 않은 정치행태를 본 인민들의 의식수준을 조중동+문에 세뇌되는 찌질이들로 보지를 말아라
이거 말고 또 있다. 귀차니즘에 의해 더 안 붙인다.
기자:노무현 정권에 비판적인 다수 국민을 우중(愚衆)시하는 시각으로 해석가능하기 때문이다
내가 쓴 감상문에서 다나까 가꾸에이가 쓴 일본열도개조론을 언급했지, 그걸 갔다가 오마에겐이치가 쓴 일본개조론으로 둔갑시키는 기자의 뻔뻔함에 경악을 금치 않을 수 없다.
또 대볼까 기자, 앙!
삼류찌질이의 글: 요즘 흔히 논란이 되는 ‘같기도’의 관점에서 바라본다면, 과연 제가 쓴 앞의 글이 현 노무현 대통령을 사정없이 깐 것일까요?
기자:해석하기에 따라선 노무현정권에 비판적인 다수 국민을 히틀러를 뽑은 독일 국민에 비유하는 것으로도 받아들일 수 있는 발언이다
계속해서 대보지 기자야!
삼류찌질이의 글:
제길슨, 그런데 자세한 것을 알아보려면 이것은 책을 사서 봐야한다는 것이다. 아놔, 미치긋다. 사람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것도 정도가 있지 왜 하루벌어 하루 먹고 사는 이 찌질한 나의 호기심을 자극하여 돈을 쓰게 만들려고 하는 것이냐?! 아놔, 지적재산권 어쩌구 저쩌구를 떠나서 개인이 고뇌어린 지식작업을 돈 한푼 안들이고서 낼름 먹는다는게 배운사람(?)의 입장에서는 심히 괴로운 일이지만, 어둠의 경로를 통해서 구해 보겠다면 찌질한 나만의 생각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든다.
기자: 그의 책 내용이 과연 어떤 것인지는 모른다. 단지 목차를 보면 한미FTA에 반대한 진보적 지식인들을 질타하고, 자신이 추진해온 국민연금개혁의 당위성을 주장하는 내용 등으로 읽힌다.
삼류찌질이: 여기서는 유시민의원을 광신적으로 지지하는 사람들을 폄하하는 표현으로 개유빠라는 용어를 사용한다고 언뜻 쓰여진 글들을 읽고서 알았는데 개념을 가출시켜 버린 찌질한 나만의 생각인지 제대로 개념을 탑재시킨 유빠님들의 생각을 찌질한 저를 위해 설명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아, 저는 개인적으로 노빠라는 표현은 지금 푸른기와집에 사시는 분을 광신적으로 무비판적으로 지지하는 사람들을 말한다고 생각하고 유빠라는 표현은 이성을 가지고 유시민을 지지하는 사람들을 말한다고 생각합니다. 찌질한 글을 쓰는 찌질한 이의 생각일지 모르지만 살아오면서 제일 무서운 사람들을 만난 경험이 대중슨상교의 신도와 노빠들 도저히 말이 안통함. 단지, 김대중씨라고 말한 것만을 이유삼아 주먹이 왔다 갔다 할 뻔하였고, 현정권에 대한 어떠한 비판도 용납하지 않겠다는 노빠들 정말 무섭슴. 여기 사이트는 몇 번 둘러보니 그러한 사람들은 찾기가 비교적 어렵고 상호의 논리를 존중하는 그런 훌륭한 모습만 찌질한 내가 봤는지 몰라도 암튼 훌륭함
기자: 문제는 그의 책 서문이나 <대한민국 개조론>이라는 책 제목에서 볼 수 있듯, 자신 또는 자기집단의 생각만 옳고 국민은 훈육대상으로 여기는, 골수친노의 집단자폐적 발상이다.
아놔, 글을 쓰는데 아이디어를 가져가서 썼으면, 가야산님 처럼 필명을 대서 스타로 만들어 주던지 아니면 아이디어료를 주던지 하지, 왜 내 이름은 빼먹는 거냐
아놔, 삼류찌질이 보다 못한 기자의 행동을 규탄한다.
기자는 삼류찌질이에게 사과를 하고 아이디어료를 내놔라!!!!!!!!!!!!!!!
유티즌 여러분, 저 깜장닉 쓴다고 미오하지 말아주세요.
저런 사람들 땜시 저같은 사람이 정치적인 견해를 말하지 못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