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좀 더 객관적으로 사안을 볼수 있는 시각이 필요한 시점 같습니다.
지금까지의 전개과정으로 보아서 당권파들이 쉽게 비례의원직을 사퇴할것 같지는 않으니 말입니다.
순순히 물러나지 않겠다면, 비례대표선거자체를 무효화하는 법률적검토도 있어야 할듯.....
고름이 터지기는 했는데, 그게 악성이면 악성치료방법을 불가피하게 써야 할때도 있을 겁니다.
이렇든 저렇든 혁신비대위가 올바른 방향으로 가기만을 바랄수 밖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