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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권파 고립심화. NL 내부에서도 경기동부 규탄
김민주 | 2012-05-06 09:52:24 | 조회 6657 인쇄하기
http://usimin.co.kr/66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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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상황

 

1- 통진당 주류인 NL 내부에서도  이석기의 외대 동문들과 경기동부의 패권에

     등을 돌리고 있고 이미 조직적 발표를 통해 경기동부 규탄중

 

2-  가장큰 대중조직인 민노총과 전농도 경기동부에 대한 강력한 비판과

      재창당 수준의 부정부패 척결을 요구

 

3-  인천연합과 울산연합등의 후보들이 어제 자진사퇴 선언. 경기동부 압박중

  

     고로  유시민과 심상정등은  비교적 합리적인 인천연합,울산연합등 타 연합세력과

     연대해서 패권주의 반민주 세력 축출할 필요가 있음

 

      끝까지 저항할 용인 성남 양아치들의 패악질에 대비해서  국회경위 동원이나 질서유지 보호

      장치를 만든후 각종 대회를 치루는것이 필요할듯

 

 

<아래는 펀글>

 

결국 인천연합이 후보사퇴했고 울산연합등 타지역 연합들이 모두 이석기에 반대해서 후보 사퇴 선언했다

특히나 최대 조직 민노총과 전농 여성단체등이 모두 경기동부 강하게 규탄하면서 재창당 수준의 개혁을 하지 않으면 가만두지 않겠다고 발표했다

 

박희태의 돈봉투 사건, 민주당 호남지역의 동원경선 자살사건, 박스떼기 사건 , 유령당원 조작사건. 통진당 경기동부의 부정선거 획책사건.....이들의 공통점은이나라 정치권이 여야 진보할것이 모두 썩은 무리와 부정부패 궁물 무리들이 종횡중 이란거다

 

권력보다 가장 중요한것이 "정당개혁과 부패추방 .정당 민주화.정치선진화"라면서 정당개혁을 외치며 정당 민주주의를 위해 가장 강력하게 투쟁해온 참여계와 유시민에게 지지를 보낸다

 

상식과 원칙에 준하는 일반 민주주의가 정착되고 정당내 부패가 사라져야 선진국 가능해진다..고로 정당 개혁 외치는 참여계가 앞으로 가장큰 국민의 지지를 받는 가장 옳바른 미래세력이 될것이다



◇민노총, "재창당 수준의 고강도 쇄신해야"

민노총은 3일 성명을 내고 "(진보당 비례대표 경선 부정이라는) 이번 사태는 노동 중심성이 약화되고 당내 민주주의가 보장되지 않은 데 기인하는 것이며 진보적 가치에 대한 훼손"이라고 규정했다. 이어 "진보당이 재창당 수준의 고강도 쇄신을 단행할 것을 촉구한다"며 "만약 진보당이 미봉책으로 사태를 수습하려 한다면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강도 높은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했다.

이 성명을 내기에 앞서 열린 산별노조 회의에서는 경선 부정 사태를 규탄하며 조직적 탈당, 민노총 차원에서의 검찰 고발, 진보당 해산까지 거론된 것으로 알려졌다. 진보당 심상정 공동대표는 4일 전국운영위원회의에서 "오늘 아침 민주노총 산별 대표들의 방문을 받았다"며 "'이 당을 고쳐 쓸 거냐, 폐기할 거냐, 지금까지 우리가 썩은 동아줄을 잡고 있던 것이냐' 이런 절규들이 고통스럽게 쏟아졌다"고 말했다.

전농과 여성농민회 연합도 등을 돌려

전농과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도 당권파에게 등을 돌리고 있다. 두 조직은 진보당의 주요 지지 기반이다.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은 4일 기자회견 자리에서 "진보당은 재창당 수준의 비대위를 구성하고 힘을 모아야 한다"며 "당 대표단 전원이 사퇴하고, 순위 경선에 참여한 비례대표 후보 전원이 사퇴해야 한다"고 했다.


◇당권파 전횡에 울분 누적

민노총 관계자는 "이번 비례대표 공천 과정에서 노동계 출신이 사실상 배제됐다"며 "이에 대해 민노총 사람들의 분노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부산•울산•경남 쪽 노동계가 진보당 당권파에 대해 강하게 반발하고 있으며 집단 탈당 같은 얘기가 공공연하게 나온다"고 말했다.

진보당 사정에 밝은 한 야권 관계자는 "진보당이 이번 총선에서 13석을 얻었다며 축배를 들었는데, 따져보면 민노총은 한 석도 제대로 못 건졌다"며 "결과적으로 공천을 쥐고 흔든 '경기동부연합' 등 당권파에 대한 불만이 최고조에 다다른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총선에서 진보당은 민노총 출신들이 강한 울산•창원 등에서는 한 석도 얻지 못했다. 이 관계자는 "민노총 내에도 NL(자주파•범주체사상파)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지만 현 진보당 당권파 같은 폐쇄적인 NL에는 거부감이 있다"며 "그들이 전횡을 휘두르며 당을 망쳐놨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말했다.

민노총 관계자는 "민노총 내 NL 계열 중에서도 30~40%는 이미 진보당 당권파에 대한 지지를 거뒀다"며 "PD(민중민주•반NL) 계열까지 포함하면 절반 이상이 반(反)당권파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에 저질러진 부정•부실 같은 것들을 들어내지 않으면 진보당도 민노총도 죽을 수밖에 없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며 "그런데도 당권파 측은 자기들 이해관계 때문에 드러난 사실도 인정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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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랑  

보는 눈과 느끼는 마음은 다 같을텐데
조직 안에서 보는 눈과 느끼는 마음은 왜 다를까요..
참 안타깝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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