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상황
1- 통진당 주류인 NL 내부에서도 이석기의 외대 동문들과 경기동부의 패권에
등을 돌리고 있고 이미 조직적 발표를 통해 경기동부 규탄중
2- 가장큰 대중조직인 민노총과 전농도 경기동부에 대한 강력한 비판과
재창당 수준의 부정부패 척결을 요구
3- 인천연합과 울산연합등의 후보들이 어제 자진사퇴 선언. 경기동부 압박중
고로 유시민과 심상정등은 비교적 합리적인 인천연합,울산연합등 타 연합세력과
연대해서 패권주의 반민주 세력 축출할 필요가 있음
끝까지 저항할 용인 성남 양아치들의 패악질에 대비해서 국회경위 동원이나 질서유지 보호
장치를 만든후 각종 대회를 치루는것이 필요할듯
<아래는 펀글>
결국 인천연합이 후보사퇴했고 울산연합등 타지역 연합들이 모두 이석기에 반대해서 후보 사퇴 선언했다
특히나 최대 조직 민노총과 전농 여성단체등이 모두 경기동부 강하게 규탄하면서 재창당 수준의 개혁을 하지 않으면 가만두지 않겠다고 발표했다
박희태의 돈봉투 사건, 민주당 호남지역의 동원경선 자살사건, 박스떼기 사건 , 유령당원 조작사건. 통진당 경기동부의 부정선거 획책사건.....이들의 공통점은이나라 정치권이 여야 진보할것이 모두 썩은 무리와 부정부패 궁물 무리들이 종횡중 이란거다
권력보다 가장 중요한것이 "정당개혁과 부패추방 .정당 민주화.정치선진화"라면서 정당개혁을 외치며 정당 민주주의를 위해 가장 강력하게 투쟁해온 참여계와 유시민에게 지지를 보낸다
상식과 원칙에 준하는 일반 민주주의가 정착되고 정당내 부패가 사라져야 선진국 가능해진다..고로 정당 개혁 외치는 참여계가 앞으로 가장큰 국민의 지지를 받는 가장 옳바른 미래세력이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