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경기의정부광장 출석/새내기방에서 함께 입력된 언로개방님의 글입니다. |
오늘 경향신문을 끈었습니다.
다 그러면,, 볼 신문이 어디있겠냐만은,,,,경향신문 일면에 김진우 기자의 '당권 줄께 지분보장하라!'라는 타이틀 메인 기사를 보고,,,,
그리고,,, 유대표의 유감 표명을 보고,,, 걍ㅇㅇ 전화해서,,,넣지 말라고 했습니다!
선거 기간 중에,,,, 첨맘님이 어금니를 곱씹으면,,,선거 이 후를 이야기 했을 때 당연히 지금의 상황은 예상되었었습니다.
민주 노동당의 당권과 관련되 소수자 특권 선도주의자들의 아집이 공당을 망가뜨릴 수 있다는 우려는 공공연히 있어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또 수 많은 아군들이,,,,이 스페트럼에서 등을 지며 떠날 것입니다...
그나마,,,,아군의 일촉의 기사를 실어 준,,,경향이,,,,부수 지상주의에 빠져,,,,너브리는 기사가,,,역겹습니다.
--------------
푸르른 하늘 만큼이나, 그 반대인,,,가슴에,,,,,, 치밀어 오르는 분노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