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우리의 사무실이 어찌 굴러가고 있는건가. 많이 궁금하시죠?
그래서 궁금증을 좀 해소시켜드리고자..
앞으로 종종 사무실 이야기를 써볼까 합니다. ^^
뭐.. 기대는 금물이지만요 ^^;
#1. 812호엔, 대구탕 좋아라하는 말많은 처녀 한명과. 오뚜기몸매 아저씨 .
일잘하는 아저씨 한명이 모여있답니다. ^^;
아직 사무실이 어수선한 상태예요. 선들도 어지럽게 흩어져 있구요.
그래서 오늘은 일희일비님과. 통일주막님께서 몰딩이래나.. 암튼 그작업을 하셨지요.
저는.. 그 일하시는 두분을 찍고. 옆에서 참견(?)도 하고.. ^^;;
사무실이 좀 예뻐지면(?) 러브하우스 버젼으로 소개글 올리겠습니다 ^^
일을 마치고 나서 점심을 먹었는데 오늘의 점심 물주(?)님은
부산의 인터뷰님이셨어요 ^^
잠깐 서울오셨다가 저희의 대외협력이사(?)이신 통일주막님의
레이더에 걸리신 게지요.. ^^
점심을 해먹으려고 밥솥까지 샀지만 매번 점심때마다 기꺼이 사주시는 분들 덕택에
아직까지 밥솥은 개시를 못했네요. ^^
하지만 점심손님은 언제나 환영하오니 많이많이 들러주시어 저희의
주린 배를 채워주세요~~~^^
#2. 우리의 시민광장 사무실을 이용해 주세요 !
아래 사진은 회의실로 이용가능한 사무실을 저번주부터 마음껏 누리고계신
서부광장 준비일꾼팀분들 이십니다. ^^

이용료는 반찬을 비롯한 부식들이니 이용료가 참 저렴한편이죠? ^^
미리 얘기만 해주시면 언제든 쓰실수 있으니 다른 지역광장님들도
애용해 주세요~~~^^
#3. 택배의 행진은 계속된다!! 쭈욱~!!!ㅋ
오늘은 경기북부의 진달래님 택배사연 되겠습니다. ^^
저번 수정부님의 택배글에서 진달래님께서 달아주신 리플을 기억하고
기다렸는데 도착했더라구요 ^^
진달래님 택배 덕분에 오후가 행복해졌습니다^^
진달래님 !
감사히 잘 먹겠습니다!! ^_^
여러분들의 성원으로 무럭무럭 자라는 시민광장을 보면
지리한 장마와 더위쯤은 아무것도 아닌것이 됩니다.
다양한 여러분의 삶들이 오늘도 엉켜 하루를 힘들게 보내실지도
모르겠지만 시민광장에서 만큼은
한줄기 희망을 볼수있으니
우리는
참
행복한 사람들이죠..? ^^
그러니. 지치지 말고 서로 기대주면서 먼길
힘차게 가자구요~~^^
오늘도 비가 온다지요?
비 조심하시구요. 이따 동부광장 창립식에도 응원 보내주시길 바라면서
저는 이만 총총 ~ 물러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