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산벗 산행후기에서 함께 입력된 다정무심님의 글입니다. |

참가 인원이 예상보다 쪼끔 부족했어요.
불가불 참여하신 분들에게 즐거운 찬조를 요청드려 민망^^...하지만 전 즐거웠구요.
마애불 은 인증샷에 직접 참여하시는 듯 미소가 푸근합니다.

원거리 산행에는 사진은 몇 장 못 찍고 그나마 인증샷위주.간만에 오신 아사녀님

제가 깜보 맺자했더니 "그게뭐냐고?" ,절친이라 했더니
"나이차가 좀 나지않느냐"고^^... 희연아 ! 차이 쪼금나지만 괜찮아
배경은 개심사에서만 볼 수있다는 청벗꽃입니다.


멀리보이시는 촌사람님,수선화님,린다Lee님
이번행사 제안하신 베난단티님 그리고 아침에 급하게 참여하신 하로동선님

땡깡고옹주님과 희연아빠님 ^^


알사탕과 민혁이는 에너지가 넘쳐서 인증샷에 담기가 쉽지않습니다. 그 덕에 가누토님도 ^^


사진 찍으신 분 맣으니 후기가 좀 더 올라오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