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경기의정부광장 스튜디오에서 함께 입력된 언로개방님의 글입니다. |
이사람!
불꽃과 같은 열애 끝에,, 사별한 사람이,, 몇 몇 해를 보내다가,,,
'이젠 보내주어야겠다!'
말하는 것 처럼,,
우리도,, 그를 보내야 할 겁니다.
아니, 우리의 맘 한귀퉁에 있던 그림자의 꼬리가 길어지면서,,
흐릿,,흐릿,,,없어 질 겁니다..
그게 두렵지는 않습니다..
어찌할 수 없는 그림자의 뒤안켠에서,,
그를 잡고 있는 것이 어색한 때가 되면,,
누가 뭐래도,,,5월의 어느날을 그와 오버랩 시키며 기억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 때가 되더라도,,지금은 기억하고만 싶습니다....
지난 선거 때는 처음과는 다르게,,,노무현을 파는 사람이 별로 보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어느 후보의 선거 송에,,,' 나는 그렇게 살지 않았습니다!' 라는 과거 대선 때 노짱의 목소리를 삽입했더군요,, 왈칵 눈물이 나서,,,혼났습니다!
잊어 버릴 때 버리더라도,,지금은 기억하고 싶은 사람....
노,,,,,,,,,,,,,무,,,,,,,,,,,,,,,,,,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