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꼼수 이전 정치 얘기라면 주로 나이 지긋한 분들만 하는 것이 통념이었다.
나꼼수 이후 젊은층도 정치에 관심을 갖고 정치를 논하는 것을 보고 한나라당
앞으로 힘들 거라는 생각이 내 머리를 지배했다.
나꼼수팀은 애당초 나오지 말아야 할 선거였다. 김용민의 선거출마가 애당초
옳지 않다고 생각했다.
스티브 잡스의 기술혁신에 기반한 팟캐스트는 팟캐스트로 남을 때 가장 빛난다.
시민광장 역시 서포터로 남을 때 가장 빛나지 않을까?
시민광장의 정치조직화를 오래전부터 걱정하는 이가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