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부산광장 회원게시판에서 함께 입력된 부산택시기사님의 글입니다. |
분위기가 너무 수상합니다.
내가 해야 할말을 손님이 먼저 던집니다.
기사님 내일 투표 꼭 하이소.
00시부터 타시는 손님들 "내일 축하주 한잔하자" 네댓팀의 분들에게서 저소릴 들엇습니다.
다른소리를 내시는 일행이 있습니다. 못이기면 못 뒤비면 걍~~ 뒤비자고....
사상과 사하에서 들은 소리가 아닙니다.
중동구와 진구에서 들은 얘깁니다.
장담하다 실망한적이 수십번이라? 장담은 안할렵니다.
진인사 대천명.
한만큼 돌려받기를 원합니다.
※몃일동안 조수석 앞밤바에 노란깃발두개(부산경찰청이 제공한? 안전운전깃발 ㅎㅎ) 뒤밤바에 노란깃발 두개 달고 다녓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