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11 총선이 코앞에 다가왔습니다.
여기저기, 전국 방방곡곡에서 시민광장 회원님들의 열정적인 선거운동과 투표독려 활동에 고개가 절로 숙여집니다.
오늘, 내일이면 공식 선거운동기간이 끝납니다.
오늘, 내일 짬을 내서 주변과 바닥훑기가 필요한 시점이 되었습니다.
주변 지인께 20통 전화하기, 전화하기 좀 거시기 한 분들께는 100통의 문자보내기를 제안합니다.
의외로 '정당투표는 4번 통합진보당'의 권유가 잘 먹힙니다.
10명 중에 2명만 4번을 찍어주면 첨맘님께서 국회에 입성하십니다.
주변지인들이 한번쯤 4번 통합진보당을 생각해보고 투표장에 들어가게 된다면 득표율에 큰 도움이 될 것 입니다.
2012 프로젝트의 막바지 행동지침!
20통 전화하기, 100통의 문자보내기!
정당투표는 4번 통합진보당!
지역투표는 야권단일후보!
지금 바로 실천해 보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