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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 서울강연 장소, 화질과 음질, 진행 방식
시민 | 2007-07-10 01:34:05 | 조회 822 인쇄하기
http://usimin.co.kr/6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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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7월 27일 서울 강연 - 출판사 돌베개와 인터넷 서점 인터파크에서 주관한답니다. 고맙게도요. 그런데 200석 정도밖에 안 되는 규모이니 시민광장 식구들은 참아주시고 일반인들이 참여하게끔 하자고 했습니다. 주관처에서 초대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고 어쨌든 유티즌들의 공간은 많지 않을 것 같습니다. 목이 마르시더라도 좀 참아야겠습니다.
 
- 사랑시님의 워크샵 후기 중에서  
==============================================================================
 
 
1. 서울강연 수용 규모
 
명민한 중앙일꾼들께서 어련히 알아서 잘 대비하시겠지만,
 
사랑시님의 후기에 따르면
서울 강연이 200석 장소에서 개최된다고 하던데 맞나요? 
더 큰 곳으로 변경할 여지는 없나요?
 
수도권 첫 강연을 벼르는 서울경기 회원만 천 오백 명이 넘는데
아무리 참석 양보를 권유하더라도 당일 혼란이 생길 것 같습니다.
 
회원 삼분의일만 가도 오백 명이 넘어서, 500석 규모도 협소할 텐데
정말 200석이면 어떤 상황이 될 지 뻔하지 않습니까.  
 
초기 수도권 광장을 신속히 진흥해야 할 현 시점에서, 
서울 첫강연회는 지역광장 활성화와 회원가입 권유를 위한 절호의 기회인데
외려 회원 참석을 자제시켜야 하는 게 모순돼 보여 아쉽습니다.
 
회원이 지인을 초대해서 저녁도 사주고 동반해야 비회원 참여가 많을 텐데요.
7월 말이면 흐름상 수도권에서 천 명 이상이 운집할 타이밍 아닌가요.
 
돌베개와 인터파크가 마련하는 거라서 큰 장소 개최가 어려운가보죠? 
 
 
 
 
2. 강연 영상의 화질, 음질과 진행 방식
 
현장 참석자보다 동영상으로 강연을 듣는 사람이 더 많고
강연 동영상은 앞으로 유씨씨 자료로 활용될 것이기 때문에
힘드시더라도 가능한 좋은 장비로 녹화해 주세요.
 
참평포럼 대통령 강연도 그랬고, 
부산 강연도 음질이 나빠서 헤드셋으로 듣기가 괴롭습니다.
 
진행도 동영상으로 듣는 더 많은 사람을 감안해서 
강연 자체에 더 많은 시간이 할당될 수 있게 가능한 간결하면 좋겠습니다.
 
늦게 보는 사람은 강연과 객석을 두루 커버하는 현장 상황 생생한 영상을 기대하고
강연 직전 장황한 소개 같은 군더더기 덜 한 진행을 선호합니다.
 
 
 
광장버전 참평포럼 대통령 강연은 언제 올려 주시나요?
다운로드 할 수 있게 해 주시면 안될까요?   
 
 
 
 
부산강연 동영상 댓글입니다.
  안떠요   2007-07-05 11:40:08
오마이에서 문제가 있나? 아 빨리 보고 싶다
     
  시민광장   2007-07-05 11:42:34
이렇게 해보세요.. (아래 클릭)
http://www.usimin.net/2/bbs/tb.php/ANT_H300/2052
  젊은6월   2007-07-05 11:49:13
잘 보이는데! 시민 만세.... 속이 후련하다. 막친 체증이 확! 소통이 되는 군나! 증말 시원하다....
  안떠요   2007-07-05 12:00:26
시민광장님 감사합니다
  다해먹그라   2007-07-05 12:36:29
사회자가 다 해 먹그라~
서론이 넘 길다~~
  옴쥐   2007-07-05 12:58:02
드디어 본다!! @.@;;
  아무도아   2007-07-05 15:07:41
어제 오마이에서 생중계 방송을 봤지만 다시 본다.
흐뭇~
  에클레시아   2007-07-05 15:27:01
강연 감명깊게 잘 들었습니다.
대한민국개조...
다른 사람한테 맡길 게 아닌 것 같습니다.
첨맘님께서 총대를 메실 거라 믿습니다.
건강하십시오.
  김기혁   2007-07-05 17:25:01
화질이 좋지 않네요..신경좀 써주시고...
논리적이고 체계적인 강연 잘 보았고, 앞으로 자신보다 나라를 위해 많은 일을 하시기 바란다는 욕심을 남김니다. 책은 꼭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수보냅니다.
  흠..   2007-07-05 18:08:13
사회자 말 많네.. ㅡㅡ;
  홍길동   2007-07-06 09:52:33
동영상 화질은 그렇다치고
음성은 직접 받을수 없나요?
웅웅웅~~
소리에 내용을 정확히 알아 듣기 어렵내요~~
앞으로 녹화 할 때는
마이크를 직접 설치해서
좋은 음향을 부탁 드립니다.
  시민   2007-07-08 00:02:03
홍길동님 의견에 긴급동의합니다.

헤드셋으로 들으면 강연 소리는 선명하지 않고
박수 소리가 너무 커서 귀가 아픕니다.

강연 들을 땐 잘 안 들려서 볼륨 키웠다가
박수 타이밍엔 다시 줄이기를 반복합니다.

강연대에 전용 마이크를 달았으면 합니다.
  농사꾼   2007-07-08 11:16:45
사회자가 말이 너무 많은것 같다
다음부터 참고했으면 좋겠네요
 
 
     

덧글쓰기 | 전체글 2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그리운  

생각해 볼 문제네요. 돌베개와 인터파크가 마련하는 출판간담회 형식이어서-우리가 뭐라 요청할 수 없는 것이어서- 200 석 규모의 조촐한 자리라면, 또 그런 자리가 그들(돌베개&인터파크) 나름대로 꼭 필요한 것이라면 어쩔 수 없겠지만,,, 그래도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

수도권은 거의 전국의 절반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단순한 인적 규모는 물론이고, 참여하고자 하는 열의나 관심도 측면에서는 그보다 더하면 더했지 모자르지 않을 것입니다. 시기적으로도 7월말 정도라면 수도권 광장의 획기적인 외연 확대 및 활성화가 절실한 시점이 아니겠습니까?

위 행사(돌베개&인터파크 주관 출판간담회)와 별도로, 이번 전국 순회강연의 마무리 및 총결산 성격의 좀더 넓은 장소에서의, 서울 대강연회가 기획되었으면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흥행, 절대 성공합니다. 많은 분들이 오랫동안 목말라 하고 있습니다. 여의도 63빌딩 국제회의장 규모도 가능합니다. '분홍장미 백만 송이' 프로젝트의 기폭제가 될 수도 있습니다. 시간과 비용도 대폭 줄일수 있을 것입니다.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우리 모두의 지혜가 필요한 때입니다.
07-07-10

포세이동  

겨우 200석 규모라 참 거시기 합니다.
바꿀계획은 없는건지 돈이 없어서 그렇다면 입장료 내고 들을 의향도 있구만
07-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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