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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떠나갈 듯 비는 내리치고...
달의 뒷편 | 2007-07-10 01:11:41 | 조회 561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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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우리들이 문제엿습니다...

현존하지도 않는 개혁당 아그들과 유시민은 대통합 대상에서 빼라....!?

 

구케의원 나리들...

당신들이 원하는 거 모두 줬잔아...기간당원제...대통합의 원칙도...보너스로 당신들이 그토록 증오하던 참정연도 모두...그런데도 우리를 파스즘 시절 공안기관 수사하듯 이잡듯 뒤지며 색출하는 것 같은...이 엿같은 작금의 사태는...

 

어디까지 물러설까...

아직도 우리에게 물러설 자리가 남아있어 보이는가...

 

알려달라~ 우리에게 무엇이 더 남아있는지...

티끌 하나라도  남아있는게 있다면 그것마저 내어주마~!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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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들이 저렇게 나올수록 우리의 명분과 대의는 선명해지는 것입니다.

우리는 묵묵하게 우리 할일 하면서 주변 사람들을 계속해서 유티즌으로 이끄는 일에 충실하면 될것입니다.

결국 저들의 모든 핑계는 제2의 노무현이 등장할것을 막기 위함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죠.

큰판을 만들어 놓았는데 그곳에서의 최종승리자는 자신들이 아닌 그가 될까봐 두려워 하는것이죠.

하지만 그의 참여를 막을 방법은 없습니다.
결국 긴가민가하는 열리우리당 지도부를 어떻게든 꼬셔서
당을 해체 하게끔 하고 우리들은 철저하게 입당조차 할수 없게 만들려고 하는 것이죠.

1)당대당 통합 2)우리당.민주당 제정파 모두 해체후 통합신당 창당

통합민주당은 절대 저런 경우의 수는 생각조차 안하고 있죠.
해체를 해도 우리당만 해야 하고 당대당 통합은 절대 없고. 써글 넘들 .....


3) 열린우리당 해체 없이 통합을 원하는 이들만 빠져 나가서 통합신당에 합류하는 경우. 그러면서 우리는 탈당을 한다 해도 참여 못하게 하는 경우.

이것또한 통합민주당을 비롯 탈당파들은 결코 용납할수 없죠.
명분도 뺏기고 국가보조금및 우리세력의 조직화가 될수 있는 토양분을 남겨두기엔
후환이 두렵기에.

어떻게든 싹 조차 생길수 있는 밭을 완전히 제거하려 악을 쓰는거죠.

결국 민주당은 분열을 선택할것입니다.
한나라당이 정권을 잡는것보다 더 참을수 없는것이
우리들의 정치세력화에 대한 인정이기에....

오직 총선에서만 살아 남으면 된다는 생각으로
이번 기회에 철저하게 우리세력의 존재 자체를 부정해서 총선에서 조차 뜰수 없게 만드는 거죠.

호남민주세력이 어쩌다가 이렇게 까지 온것인지 가슴 아픕니다.

분명 그들 또한 한국 민주주의 역사의 큰 기둥이었임이 분명함에도...... ㅜㅜ

독재수구세력에 핍박 받고 다시 우리 개혁세력에게도 따가운 시선을 받는 그들의 모습은
가슴 아프다는 말밖에는 못하겠습니다.
07-07-10

미니파더  

물러날 곳이 더이상 없다면 결단을 내리겠죠...
07-07-10

야광재떨이  

이제 줄것은 대선때 표와 총선때 그들에게 주지 않을 표가 남았네요 ㅎㅎ
똑바로 쓸것을 다짐하는 바이이며, 그 표를 안 쓸 사람에게 절대로 쓰도록 할겁니다.
앞으로 쭈욱~~~~~
07-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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