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울산광장 토론광장에서 함께 입력된 공주 65님의 글입니다. |
울산 미권스는 드뎌 언론계에도 손을 뻗치기 시작하였습니다.
오늘 울산 지역 진보 5개 단체
울산 노사모, 울산시민광장, 울산미권스, 울산 언소주, 울산촛불
5개 단체와 연대하여 울산 시청 의회 프레스센터에서
오전 10시 30분
울산지역 전 언론을 상대로 기자회견을 하였습니다.
오늘 kbs, mbc,ubc 지역 뉴스와
내일 아침 지역 신문사발행 신문을 자세히 보시면
울산 미권스의 이름을 볼 수 있으실 겁니다.
총선을 앞두고 개인적인 활동과 함께
지역 언론에 미권스를 알리고 정봉주 의원을 지지하고 그의 무죄를 주장하는
많은 울산 시민들이 있다는 것을 똑똑히 알리고 왔습니다.
바쁘신데도 울산시청 프레스 센터까지 와주신 미권스 회원님들께 감사드리고
방송 이전에 미리 현장 사진 올립니다.
정봉주 의원 이름을 적으면 선거법에 문제 될거 같아서
미권스라고만 보도자료에 나왔는데
그게 뭐냐고 물으시는 기자분도 계시더라구요.
현장에서 엘라쑤니님은 미권스에 대해 여러 분께 설명해드렸구요.
울산 미권스 회원도 많고 활동도 많다는 것을 확실히 알려드리고 왔습니다.
아! 봉주버스 다녀왔냐고 물어서 울산에서도 많이 참석했다고 했어요.
다음에는 언론에 나갈 때는
울산 미권스 회원 중 미모 좀 되는 분이 나가주셨음 좋겠어요.
울산 촛불은 오시기로 한 분 대신 다른 분 나오셨더라구요.제 왼쪽 보라색 여자분요.
제가 또 이빨은 되지만 미모에서 많이 딸리는 관계로...
이제 울산 미권스는 언론을 상대로
홍보를 시작했습니다.
이번 주말 신문 지상에서 또 다른 울산 미권스의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겁니다.
기대하시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