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100분토론의 시민논객보단 약하지만 한방 시원하게 먹이셨네요. 그때 그 시민논객은 당황한 티를 너무 역력히 내서 초라함을 피할 수 없었지만 이혜훈의원은 반론할수없는 상황임을 재빨리 인지하고 말을 돌려버리네요.
유시민대표님 한마디말 끝나면 끼어들어 "아닙니다. 잘못알고계시네요." 라며 말끊어먹기는 전문가수준이고요. 토론의 기본을 갖추지못해 전체토론의 질을 떨어뜨리는 토론자입니다. 보는내내 참 불편했네요.
박근혜의 줄푸세공약이 지금 새누리당이 추진하는 재벌개혁, 복지정책과 다르지않다는 어이없는 주장에 대한 유시민대표의 한방!
"박근혜대표가 지난 4년간 단 한번이라도 이명박정부의 규제완화, 감세정책 입법안에 반대표를 던진적이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