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부산광장 회원게시판에서 함께 입력된 미소아빠_조준형님의 글입니다. |

국제부 부장을 거쳐 2010년부터 홍보국장을 맡아온 이진숙 국장은 MBC와 관련된 이슈나 사건이 있을 때마다 사측의 입장을 대변하는 대외 창구역할을 해왔습니다.
노조의 총파업에 대해선 “사장 퇴진을 앞세운 건 명백한 정치파업이자 불법파업이므로 엄정 대처할 것”, 사측이 지난 13일 MBC 홈페이지에 공고한 1년 계약직 전문기자 채용에 대해선 “파업으로 파행을 겪고 있는 뉴스의 정상화를 위한 채용”, 27일 <제대로 뉴스데스크> 제작진측이 제기한 김재철 사장의 업무 외 법인카드 사용내역 관련 의혹에 대해선 “사장이 협찬을 따오려면 사람을 몇 번 만나야 하고, 당연히 돈도 많이 들어간다”, “활동도 하지 않고 사무실에 앉아서 적게 쓰는 게 낫다는 거냐”며 김재철 사장의 활동을 해명했고, 명품매장이나 여성의류 매장, 고급식당 등지에서 사용된 것으로 밝혀진 법인카드 사용 내역에 대해선 “김 사장이 제작발표회 때 연기자들에게 선물하는 걸 많이 봤다”, “명품 가방을 주거나 고급 화장품을 줬다. 강남 미용실에선 그런 비싼 화장품을 산다”며 그 당위성을 역설했습니다.
걸프전 당시 종군기자로 활동하던 이진숙기자 생각나네요.
이짓할려고 종군기자 자원해서 갔는갑네요..ㅉㅉ 김재철 사장 나팔수 이진숙...둘이 같이 안드로메다로 가면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