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선사까지 오르는 중입니다
영봉까지 올라가는 것보다 이 길이 더 힘들었다는...

영봉 오르기전 들머리에서 인증샷입니다
산벗인원이 많아 보이는데 사실은 산가사분들의 적극적인
호응이 더 컸읍죠...ㅡ.,ㅡ

노란잠수함, 아사달의봄, 쁘띠슈, 다정무심, 방죽위의 연꽃님입니다

본의 아니게 ㅅㅅㅈ에서 짤렸습니다...^^;;;
영봉 정상에서 시산제 직전에...

연꽃님, 연꽃님 친구, 다정무심님입니다
바로 뒤의 인수봉, 만경대가 포스가 느껴진다는...

산벗의 영계 두분이시죵~
곰사랑, 가야산12님...
나이를 잊으신 것 같은 말씀과 건강미 넘치는 행동...
늘 본받고 싶은 분들입니다

우리 산벗 대장인 다정무심님입니다
아직은 상태가 좋으십니다...^^::;

가발 아닙니다...아사달의 봄님
풍향계로 잠시 실례를...ㅡㅡ;;;
영봉 정상에 오르니 겨울인지 봄인지 모를 바람이
지나가고 있었다는...

가슴에는 다 담기는데
이 놈의 똑딱이에는 늘 일부만 담기네요...쩝!~
잘 보시면 겨울, 봄, 바람등 다 보입니다
안보이신다구욧???
다음엔 꼭 참석하세욧!!!

접니다...
지나가는 사람 ...
행인1...
Have a nice 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