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안두게쓰님 ,푸니님, 섬마실님, 블루오션님, 길쭉이님,선장님, ^핑^님, 한주님, 랑카위
총 9명이 참석했습니다.
유감스럽지만 2012년 남수영구 일꾼은 선출하지 못했습니다.
맡아줄 실 분도 없고 해서 안건이
남수영기초가 부산광역에 흡수되자는 것이었습니다.
참관인은 섬마실님이시고 남수영회원 7명 참석
위임자는 용오름님 진명님 빛그림님 이렇게
10명의 투표로 진행되었습니다.
과반수 찬성으로 광역에 그냥 묻어가기로 했습니다.
2011년 남수영 잔여금이 782,501원 이었고 3월 정모 부족금 42,100원을 제외한
740,401원을 광역총무님께 보내드렸습니다.
여러가지로 죄송스러운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