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보고 싶어. 서 태영
봄이 오나요.
바람도 따스하고요.
그대들 모두 보고 싶고요.
오월이 곳 오신답니다.
그럼 사랑한 님도 보러 가야지요.
그때 함께 하심 얼마나 좋을까요.
같이 할 수만 있다면.
우리 모두 만나고.
참맘님! 과함께.
행복한 시간.
힘든 시간.
모두 버리고 함께 가시죠?
다음 시간은 우리에게 있답니다.
곳 우리를 부를
님의 노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