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얘, 안드로메다에서 방금 도착한 애덜아!!
청문회할때 들이대던 잣대는 어디서 주워온 겨?
그때도 국무총리실, 국세청 아니면 행자부 써버를 해킹해서 들이댄 겨?
아니, 단 돈 500원이면 대법원 사이트에서 이맹박이 땅 뿐 아니라 대한민국 어느누구의 토지, 건물등기부등본은 다 뗘 볼 수 있는 건디, 니덜은 그것도 모르냐?
인터넷과 정보화 시대를 살면서 너같은 것들 깍떼기 홀랑 베끼는 건, 단 돈 10만원이면 떡친단다.
그리구, 맹박이 서울시장선거때 다 검증받고 이미 나왔던 거라매?
근디, 이제와서 웬 개지랄?
지금이 때가 어느때인데 구케으원이라는 양아치들이 국세청, 행자부, 국무총리실 우루루 쫓아가서 행패에 폭행에...
한하 승연이한테 배웠니?ㅋㅋㅋ
니들이 할땐, 국민의 알권리고, 남이할땐 보이지 않는 손이 있는 겨?
그게 아니겠지!!^^*
치부를 겨냥한 내부의 리뽄또 난도질과 칼춤이 너무 아픈거겠지?
아니라구 우겨댈 수도 없는 너무나도 명백한 사실 앞에서 쪽팔리는 거겠지?
그지?
아무리 그렇기로서니, "보이지 않는 손"으로 호도하며 여론돌리려 잔대가리 굴려봐야,
이미 "그 때 그 시절" 국민은 절대루 아니라는 사실을 알아야지!!
돌이킬 수 없는 늪속으로 빨려들어가고 있었다는 천추의 한을 언제나 자각 할까나?
그래서 니 덜은 이번에도 절대루 안돼요!!
죽었다 깨어나도 안되는거야!!
알겠니, 니미 뽕 덜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