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가 강제적으로 수용당한 서구의 제도는 게르만 야만족을 길들이기 위한 것이었다
그것은 자신이 약탈한 광활한 땅덩어리를 지키기 위해 소씨지육식문화에 길든
거구의 게르만을 용병화한 이탈리아 짜리몽탕들의 잔꾀였던 것이다.
콜로세움시스템의 글레디에이터들은 오늘날 국가라는 제도를 완성해
전쟁놀이를 즐기고 있다.
- 서구제국이 수출한 제도착종으로 동양의 문자문명국들은 제도化를 통해 야만化될 처지에
처해 있다. 야만을 관리하기 위한 제도가 오히려 문명을 야만화로 몰아가는 것이다.
비인간화로 치닫는 시스템맹종은 함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