聖雄노무현
삶과죽음은 자연의한조각이다
운명이다
너무슬퍼 하지마라 원망하지마라
그누구도 미워하지마라
화장해라
뒷산에 작은비석하나 새워라

그리운 님
그리운 님
작사곡 김 철
노 래 이무현 01049249203
1.못다이룬 세상을 두고 어떻게 가시렵니까 못가십니다 당신은 떠난다지만 나는 나는 못보냅니다
이제는 버려달라 눈물 지우셨지만 나는 당신을 버리지 못합니다 그럴순 없습니다
봉화산 산새도 부엉이 바위도 통곡을 했습니다.어여쁘신님 그리운님 당신이 가시던 날에
2.어린손녀 눈에 밟펴 어떻게 가시렵니가 못믿겠어요 당신이 가셨다는게 나는 나는 못믿습니다.
이것이 운명이다 눈물 지우셨지만 나는 가슴이 너무 아파요 지켜주지 못한죄로
봉화산 산새도 부엉이 바위도 그리워 어쩌려고 어여쁘신님 그리운 님 그 먼길 어이 보낼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