볍씨님은 현재 한달간 서울성모병원 무균실 치료를 무사히 마치고 퇴원하여 통원치료를 받고 계십니다.
배속 가득했던 암세포는 아주 다행스럽게도 많이 줄었다고 합니다. 모두 우리 회원들의 격려와 기도 때문이 아닌가 싶네요. 아직 체력회복까지는 상당한 시일이 걸리겠지만 환자 스스로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병마와 잘 싸우고 있습니다.
모두 우리 회원들의 염려와 걱정 때문인듯 싶습니다.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격려와 기도 부탁드리겠습니다.
아래는 현재까지 통장으로 입금된 내역입니다.
통장을 인터넷으로 캡춰해서 올립니다. (이름은 살짝 가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