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산벗 공지사항에서 함께 입력된 다정무심님의 글입니다. |
2월11일~12일 설악산
겨울등반은 이번이 마지막이 될 듯합니다.
춥고 난이도도 있어서 겨울시즌동안
운영진 몇 분 끼리만 휴가를 즐기 듯이 큰 산을 다녔습니다.
1박2일 ..아사달의봄님 독야님 그리고 저 3인이 출발하려하구요.
급히 땡기시는 분 한 분 같이 갈 수 있습니다.예약이 하나 비었어요.
2월26일을 기점으로 아주쉬운 정기산행을 추진하겠습니다.
현재는 서울동부의 아차산 용마산,남부 청계산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른 좋은 곳이 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3월11일 또는 18일 양일중 남한산성에서 시산제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조금이른 봄 소풍이지만 많이들 참석해주십시요.
자세한 공지는 다시 올리겠습니다.
3월25일~25일 축령산 휴양림에서 [산벗] MT가 있습니다.
어렵사리 아주 좋은 숙소를 예약했습니다.
자세한 공지는 다음 달에 다시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