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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난 부모둔 덕보는 박그네
부모가 암살당한 덕보는 박그네
잘난부모 암살당한부모 제대로 이용하는 박그네 대단하죠?
박그네 찔찔짜면
70대이상 전국의 탱이 망구 아이구 불쌍해라
그네가 찔찔짜는건
울보고 도와달란 애기 아이가
얼마나 짜고 다닐까?
여자의 무기는 눈물? <== (저건 여성비하 맞제? 여성분들에게 ㅈㅅ ㅈㅅ)
[ps] 부산이란 동네가 워낙 꼴통동네라 장담은 안합니다만... 70대이상과는 대화 기회가 전무후무한지라(생활고에 돌아댕길 형편이 안되는것도 이유일거고 둘째 주머니가 텅 비어버린것도 이유가 될겝니다) 결과가 어떨지 모르지만 찔찔짜면 또 돌아설거라고 생각이 들고
60대이하분들과 박그네에 대한 얘기를 나누고 들어보면 "현재로선 지지없다"라 말할수 있습니다. <== 저거두 현재 상황일뿐 장담은 안할랍니다.
※ 본 글에는 함께 생각해보고싶은 내용을 참고삼아 인용한 부분이 있습니다. ('언론, 학문' 활동의 자유는 헌법 21조와 22조로 보장되고 있으며, '언론, 학문, 토론' 등 공익적 목적에 적합한 공연과 자료활용은 저작권법상으로도 보장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