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대선 제가 노짱에게 준 한표와 우리 모친께서 준 한표는 똑같이 1표였습니다.
정치를 잘 모르시는 우리 모친과 정책 토론을 한다던지 시대상황을 논한다던지 하면 어떨까요?
왜,,,그렇게 수준낮냐고 할수없는거 아닌가요? 물론 희망사항은 있지요. 하지만 그렇다고 계몽
주의적인 접근방식은 글쎄요.....그냥 전 좀 그렇습니다.
글 잘 쓰는분들께서 주장을 펼때 다 좋은데 너는 하수다라는 식으로 하지 말아주시길 바랍니다.
왜 갑자기 이런생각이 들었을까요?..........?
사실 하수보고 하수라하는게 틀리지 않고, 주장이 못 마땅하면 또 반론하면서 발전하면 되겠
지만 어찌되었든 저는 글이든 사람을 만나서든 일단 그사람이나 나나 똑같은 수평적인 관계
에서 이야기하고 듣고 물론 격하고 토론도 하지요. 아,,,,말하다 보니 꼬인다. 그만쓸께요.
시민광장의 높고 낮은 모든분들 전 그래서 다 좋아한다는,.,,,,,,그런 구분은 좀 없으면 좋겠다는!
정말 글이 꼬여서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