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맛도 있고 죽맛도 있는게 사람사는 세상 맞죠?
그러니 유시민이 꼽혔으면 그것만 보고 잘 좀 챙겨주세요.
오늘 핑클님과 스나이퍼님의 댓글 논쟁에서
김동렬님 댓글로 제머리도 맑아졌기에 그냥 본글로 감사 감사..
과격한 유빠 칼융님이 저리 얌전 모드 된게 왜 그런지 잘 아시죠?
사무치게 생각하는게 있으면 껍데기는 생각 안하는거죠. 칼융님 화이팅~~
판 깔아지고나서
두분의 학춤을 시민광장에서 지대로 구경하고 싶습니다.
지발 부탁인데.. 저같이 쪼잔한 유티즌들 다굴 좀 받았다고
여기서 칼춤 추면 안되어야. 님들이 한번 스치우면 가심까지 아프답니다.
요 몇일 논쟁촉발로 눈앞의 안개를 걷어준 스나이퍼님께 와락와락 뿌빗부삣
댓글 한방으로 오후를 즐겁게 해준 동렬님 건필하시라.
핑클님은 종씨라 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