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주님을 정답자로 인정합니다.
본래는 청옥산이죠 두타산과 3Km떨어져있고 50M높아요.
무릉계곡을 들머리로 잡으면 두타산과 청옥산갈림길이 있습니다.
청옥산쪽으로 올라야 여러개의 폭포를 보고 계곡의 아름다음을 만끽 할 수있습니다.
두타산도 나쁘지않지만 ^^
무릉계곡의 무릉반석. 쌍폭,관음폭포,용추폭포..숲의 원시적인 생동감과함께 무척아름답죠.
(용추폭포는 우리나라에 100개도 넘는거 같아요.무슨용이 그리 많이 살았는지
게다가 사람들에게 들켜서 이무기로 강등된 찌질한 애들도 많고)
1.2번 사진찍은 곳에는 돌무덤이 있는데
노총각이 어머니 돌아가시자 나중에 자기 죽으면 벌초할 사람없다고 돌로무덤을 했다네요ㅠ.ㅠ
능선산행을 하는경우 쉰음산쪽으로 올라 두타 청옥산..연칠성령까지 돌면 10시간쯤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