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7월 7일, 전국일꾼 워크샵으로 모두 오세요. 유시민과 시민광장의 로드맵을 공개토론으로 결정합니다.
새벽편지 | 2007-07-06 11:18:04 | 조회 3086 인쇄하기
http://usimin.co.kr/6434     


트위터 페이스북

시민광장 제1회 전국일꾼 워크샵에서 모두 해결할 수 있습니다.

                
       

정말 바쁘네요. 시작부터 지금까지 계속 그렇게 해 왔지만 인터넷 유빠놀이터에 이어 사무실 오픈까지 뚝딱 해치우자 마자 숨 돌릴 틈도 없이 전국일꾼 워크샵입니다. 어제는 종일 워크샵 자료를 만들었습니다. 중간중간 '대토론회' 패널을 섭외하면서 잠깐씩 대문편집도 합니다. (편집일꾼 뽑아놓고 정작 인계할 시간을 못 찾고 있습니다. 어느덧 1년반.. 하루라도 빨리 최소한 편집에서부터 해방되어야 할텐데..)


새벽도 한때는 폼나는 글쟁이 비슷하던 시절도 있었는데, 그날의 노골적인 커밍아웃 이후 망가지다 망가지다가 (동병상련이라고.. 칼 융님이 조금 안쓰럽긴 하지만.. 아직 망가짐의 로드맵이 조금 더 있을 겁니다. 경험상.. 칼 융님 파이팅~ㅋㅋ) 이제는 어느덧 시민광장의 공인삐끼가 되어 늘 '참여해주십시오', '몸 좀 빌려주십시오', '돈 좀 빌려주십시오'를 입에 달고 삽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닌 능력을 초과하는 일거리에 치이다보니, 우리 사무실에 '살림 좀 보태주세요', '일꾼들 먹을 것 좀 주세요' 해야 하는데 아직 못하고 있어요.ㅡㅡ@ 이 틈을 타서 한 말씀 드리면 상근일꾼들 밥 해먹습니다. 시민광장 회계규정은 일꾼들에게 쌀과 김치 외에는 일체의 음식 관련 지출을 금지했습니다. 반찬 좀 가져다주세요.^^;)


새벽에 혹은 짬짬이 편집을 위해 글을 고르다보면 신경이 쓰이는 몇몇 글이 눈에 뜨이긴 하지만 솔직히 대문편집도 그저 감으로 듬성듬성 하는 마당에 도통 토론에는 참여를 못 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김동렬이 모라 그랬길래 싶다가도.. 서프 다녀올 시간도 마땅찮고, 반론 한번 올리고 그칠 일이라면 모르겠으나 성의있는 사후관리가 자신이 없어 그냥 넘기고 말죠.


유티즌들 심기를 불편하게 했다는 김동렬님의 그글.. 늦게나마 대충 읽어봤더니 대략 서프 흥행 차원에서 시비 한번 걸었다가 미수에 그쳤다는 생각밖에는 안 들더군요. 아무리 의도가 그랬더라도 영 김동렬다운 품위는 없더군요. 뜬금없는 핑크빛 운운하고는..ㅡ''ㅡ


이어지는.. '논객없는 시민광장=무뇌 남프라이즈=즉시 사망' 운운이랄지, 유빠들은 놀이터에서 유시민 만세만 부를 때가 아니라 2007년 유시민의 대표성 획득을 위해서 어서 공중전 시스템을 가동해야 한다는 훈수질도 마찬가집니다. 의도적인 시비걸기가 아니었다면 셋 중 하나죠. 시민광장 유빠들을 과대평가하고 있거나, 일의 순서를 모르거나, 키보드 앞에만 너무 오래 앉아있었거나. (직업이 그러하니 스스로 영화를 만들 수 없는 거야 그렇다 쳐도 제대로 된 비평도 불가능해져버린 영화평론가하고는..)


노무현이 신이냐? 이 말을 문학진이 사용하면 비아냥이 되지만, (얼마전 시민님 표현처럼) 습관처럼 전지전능한 제왕을 요구하는 국민들의 노예근성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당연히 노무현은 신이 아니고 유시민도 그렇습니다. 오죽하면 시민님이 노짱님을 일컬어, 대통령을 만들던 그날부터 오늘까지 끊임 없이 에이에스를 하게 하는.. 지지자를 참 힘들게 하는(^^) 대통령이라고 하셨겠습니까.


그런데 유시민도 그렇고 유빠들도 그렇다는 거죠. 천하의 유시민! 김동렬도 이 말을 종종 쓰더군요. 그렇지 않습니다. 아직도 덜 정치스러워서 (혹자는 '모질이'라는 표현을 쓰기도 하죠.^^;) 노짱처럼 지지자들 앞에서 굵은 눈물을 흘릴 줄 몰라서 그렇지 가슴에는 모멸감과 피눈물을 담고 지냅니다. 맞먹겠다는 넘들이 유사386 청래 미키 뿐만이 아닙니다. 우리당 창당 무렵, 민주당 출신 당직자들에게까지 공개적으로 조롱당하며 지낸다는 이야기 들을 때, 듣는 유빠 정말 씨피유가 터질 지경입니다.


지금도 다를 바 없습니다. 오늘 아침 뉴스에 이른바 대통합들이 유시민의 오픈 프라이머리 합류를 무척 떨떠름해하고 있다는 소식이 있군요. 유시민 땜에 탈당했는데 유시민과 함께 국민경선을 하면 도로 열린우리당이래나 모래나.. 얼떨결에 솔직하기는..

 

돌아온 첫 아침편지 다시 보죠. '출마 여부는 제가 결정합니다. 그 누구도 저의 권리를 박탈하거나 대신 행사할 수는 없습니다.' 그냥 보이는데로 읽으시면 됩니다. 오죽하면 저렇게 말했겠습니까?


스나이퍼님에 이르면 점입가경입니다. 이해찬이 정해진 수순에 따라 '대통합신당 논의 결렬선언'을 하고 열린우리당 사수를 위해 복귀한다거나, 참평포럼이 열린우리당 사수의 키를 쥐고 있다거나 하는 건 온전히 개인적 소망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7월 7일 당원대회에서 세를 과시하면 열린우리당을 사수할 수 있다고도 하시네요.


말씀드렸던 것처럼 (김동렬보다는 조금 나아보이지만) 키보드 앞에만 너무 오래 앉아있으면 저렇게 됩니다. 카더라~ 말고 정확한 여의도 정보를 입수하지 못할 때에는 차라리 찌라시를 정독하면 됩니다. 아시다시피 요즘 언론 신속합니다. 논평은 말고 쏟아지는 스트레이트 기사만으로도 상황 파악은 충분합니다. 보이는데로 보고 느껴지는데로 판단하면 되는 거죠. 부채도사는 김동렬 하나로 족합니다.


이해찬이 열린우리당 사수전선으로 복귀하지 않으면 '적군'으로 삼겠다 하신 것, 기억하겠습니다만, 이해찬뿐 아니라 유시민도 이른바 대통합신당의 오픈 프라이머리(물론 이런 경우에는 '대통합신당'이라기보다 '프로젝트신당'에 가깝다고 부릅니다만..)에 함께 몸을 담으면 그때는 어떻게 하려고 그러시는지..


유빠들, '순서에 따라' 아주 잘 하고 있습니다. 지닌 능력 한도 내에서 아둥바둥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최소한 새벽 수준에서는 시민광장의 건설부터 지금까지가 모두 기적입니다. 만약 미흡하다고 느끼는 분들이 있다면 말씀드린 것처럼 유빠들을 신으로 알고 있는 겁니다. 과대평가죠.


부득이하게 스나이퍼님이 쓰신 글을 다시 인용할 수 밖에 없네요. 유빠들은 유시민 만세만 부르지 말고 유시민의 출마선언을 위해서 '마당'을 만들어내라고 하십니다. 그 마당이 먼가 했더니 유빠들은 이해찬과 함께 (혹은 혼자서라도) 잔존 열린우리당을 접수할 준비를 하라고요? 하루 빨리 이해찬이 대통합신당 테이블을 엎어버리고 오도록 이해찬을 응원하라고요? 참평포럼이 이해찬과 함께 열린우리당을 사수하도록 참평포럼에 가입하고 참평포럼을 응원하라고요? 허허.. 이것 참..


만약 이 부분에 관해서 토론을 원하시면 하겠습니다만.. (글도 넘 길어지고 해서) 지금은 이 부분에 대한 토론은 접고 말씀드립니다. 시민광장 유빠들 그렇게 전지전능하지 않습니다. 그럴 정도의 힘.. 아직 없습니다. 전국일꾼 워크샵에서 시민광장의 로드맵이 정해지겠지만 당면과제.. 아마 그쪽은 아닐 겁니다. (그런데 그건 참평포럼도 크게 다르지 않을 겁니다. 중요한 것은 참여정부를 가치를 인정하고 계승하는냐 아니냐죠.)


지금까지 허접한 에필로그였습니다. 이제서야 본론을 말씀드립니다. 글이 길어졌으니 짧게 하겠습니다.


전국일꾼 워크샵에 모두 오십시오. 그날 유시민의 로드맵과 시민광장의 로드맵, 알고 있는 모든 것, 생각하고 있는 모든 것을 공개하고 토론해서 결정합니다. 6시까지 참가접수받고 7시 30분까지 식사 마치고 나면 곧장 대토론회 준비모드 들어가서 8시부터 시작합니다. 12시까지는 갈 것이라 예상하지만 제한 없는 끝장토론입니다.


3명의 패널이 나옵니다. 첫번째 패널이 '정세 브리핑' 합니다. 찌라시의 '같기도'도 아니고 여의도의 '카더라'도 아닙니다.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현 정국을 보고하고 이를 시민광장의 모든 유빠들이 공유할 것입니다. 두번째 패널은 '사업 브리핑' 합니다. 8, 9월 일정이 보고되고 시민광장의 로드맵을 제안드릴 것입니다. 세번째 패널은 '홍보 브리핑' 합니다. 어떻게 만국의 유티즌들에게 '유시민 만세'를 부를 것인지 제안하겠지요.


그리고는 시간 제한 없는 질의 응답과 끝장토론, 그리고 결의까지입니다. (물론 그 뒤에는 무대까지 갖추어진 캠프파이어 장에서 흥겨운 뒷풀이가 이어질 것입니다.) 시민광장에 바라는 것이 많은 분들, 시민광장의 로드맵이 궁금하신 분들, 시민광장에 하고 싶은 말이 많은 분들. 모두 빠짐 없이 오십시오.


중앙의 참여일꾼과 전국의 준비일꾼은 당근 모두 오셔야 하지만, (스나이퍼님처럼) 시민광장 정회원의 참여를 환영합니다. (부득이하게 다른 중요한 일정이 계신 지역광장은 준비일꾼 1~2분만이라도 참석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모두 뵙고.. 지금 새벽의 이 글처럼 하다가 마는.. 혹은 어쩔 수 없이 삼켜야 하는 말이 없는 공개 대토론회에서 뵙고 싶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유시민의 로드맵에 대한 이해를 토대로 시민광장의 로드맵과 사업을 정하는 자리입니다. 시민광장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더할 나위 없이 열린 기회지요.^^


덤으로 한 삐끼 또 드립니다. 가족 단위로 오면 정말 좋은 곳이라고 합니다. 아이들을 위한 실내 수영장은 물론이고 곤충박물관, 성경풍물관, 허브관, 사금채취 체험관, 등산로, 산책로가 마련되어 있는 곳이랍니다. (심지어 골프도 된답니다.^^) 주말 가족 나들이로 딱인 곳이라고 하니 대토론회도 하고 대뒷풀이(^^)도 하고 가족과 함께 흥겨운 시간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당일 일찍 도착해서 먼저 즐기시든 다음날 느긋하게 즐기시든) 옥탑방과 가족용 작은방도 따로 있습니다. 몇 개 안되지만.. 선착순..^^

 

오늘도 변함 없는 한 삐끼.. 여기까지입니다.^^

   

워크샵, 로드맵
덧글쓰기 | 전체글 77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폐인(嬖人)  

워크숍 개방 좋습니다. 워크숍이든 광장에서든 재밌게 놀아 주는게 유시민 의원에게 힘 보태주는거 맞죠.^^

가족단위...삐끼질 맞네. 새벽 화이팅~~~!
07-07-06

스나이퍼  

당신은 이 글에 대해 역사적인 책임을 져야 할거야....
유시민이 대통합신당에 몸을 담는다?
댁이 유빠라는 거 맞아?
유시민이 그 사기극에 몸담는다?

댁이 얼마나 정보를 갖고 있는지 모르지만
나는 찌라시도 정기적으로 받아보고, 직접 여의도에 가서 정보수집하고 있는 사람이야..내가 그냥 앉아서 글쓰는지 알어? 내가 허접때기지만 현장 기자 출신이야..팩트없이 글쓰는 걸 혐오하는 사람.....

한심하다 한심해...
07-07-06

폐인(嬖人)  

스나이퍼/ 정말 왜 그러세요. 창립부터 지역광장 활성화까지 일꾼들 손 모자라 쩔쩔매고 있어요. 격려는 못하실망정 너무하시네요. 스나이퍼님처럼 정치공학 잘 아시는 분들은 서프에서 그 역할 해 주고, 즐거움을 모토로 시민광장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서포터로서 그 역할을 기꺼이 해주고, 그렇게 가야 판이 커지는 거 아닌가요.

즐겁게 참여하면 무슨 큰일나요? 온갖 공학 다 계산할 줄 아는 사람들만 참여하는 겁니까. 그럼 무서워서 일반인들이 어떻게 들어오겠어요. 찬물을 끼얹어도 유분수지. 참으로 헐~입니다.
07-07-06

스나이퍼  

폐인/ 새벽이 글을 읽어보세요. 저게 제정신입니까? 능력안되면 능력되는만큼만 말을 해야죠.

대통합신당은 열린우리당 해체를 전제로 하는 겁니다. 그런데 우리당 해체되면 유시민은 그냥 아웃입니다...정세 파악 제대로 하고 덤비라는 겁니다...

그런데 저 위에서 새벽이 지껄이는거 보세요.. "유시민이 대통합신당에 참여하면 스나이퍼는 어쩌거냐?"고......씨바 유시민이 대통합신당에 참여하면 내가 이 바닥 뜬다.....

그리고 참평포럼이 유시민의 토대가 되는지 안되는지 두고봐라....정신 제대로 안챙기면 유시민에게 기회 자체가 봉쇄되는 판인데..이게 뭣들 하는 짓이야...그냥 시민광장만 열심히 하면 유시민 대선출마하는거야? 니미럴...
07-07-06

솔직히  

나는 눈물난다....새벽님 생각하면
너무 미안해서....너무 고생만 해서...
암튼 힘내시기를...
고지가 얼마 안남았습니다....
07-07-06

수정부  

스나이퍼님/ 비판도 좋지만 여기서 눈팅하는 지지자들이 목마르게 갈구하는건 방향입니다. 어제 쓰신 글처럼 차분하게 방향제시정도만 해주셔도 저희 눈팅들은 갈증을 해소할거 같아요. 물론 섶에서도 나름대로 방향을 읽지만 스나이퍼님처럼 직설적으로 제시하시는 분은 별로 없잖아요... 논객들끼리 논쟁하는것도 좋지만 당신들만의 리그라고 느끼는 눈팅들은 소외감 느낍니다요.^^ 논쟁할때는 대갈통 깨지게 하되 눈팅들 교육용으로도 글좀 써 주세용^^
07-07-06

폐인(嬖人)  

스나이퍼/참으로 모순이네요. 이해찬님의 대통합 신당에 참여 하는 것은 전략적인 거고, 유시민이 참여하게 되면 유시민은 죽는다? 그게 어떻게 가능한 논리입니까? 더구나 이해찬의 열린우리당 복귀를 믿고 있는 님을 더 이해하기 힘듭니다.
07-07-06

스나이퍼  

수정부/ 나도 여기 가입해놓고 왜 글을 안썼는지 아세요? 끼리끼리에 섞이기 힘들어서였습니다. 서로 좋은게 좋은거다 하는 분위기에 끼어들기 쉬운 사람 이 세상에 없다는 것만 알아두세요...그래서 나같은 놈은 논쟁으로 끼어들 수밖에 없어요....

솔직히/ 어이구....희생 봉사...다 엿이다...지가 좋아서 하는거야....탄핵 때 참여했던 진보찌질이들이.."노무현은 우리한테 빚졌다" 이따구 소리하는거하고 뭐가 다르냐? 고생하면 삽질도 용서되냐?
07-07-06

스나이퍼  

폐인/ 아 진짜..짜증나는구만요.....이해찬과 유시민이 포지션이 틀리는데 어떻게 같은 역할을 요구합니까? 유시민은 죽으나 사나 대통합신당과는 적대적 관계일 수밖에 없어요..이해찬은 유시민과 포지션이 다릅니다..이거 인정안하면....1과 2는 같다는 것하고 똑같아요....

유시민이 대통합신당에 참여한다? 완전히 정치공학의 진수를 새벽편지 멘트에서 봅니다...어휴..견적 안나와...
07-07-06

스나이퍼  

짜증나서 그냥 결론만 던지고 나는 간다..

"열린우리당이 없으면 유시민에게도 미래는 없다"
07-07-06

폐인(嬖人)  

스나이퍼/ 공학을 얘기하는 분이 닫히고 고립되길 자처하는 건 아니겠죠. 대통령도 대세가 중요하다셨습니다. 열린우리당명의 고집이 우선입니까. 참여정부 계승과 열린우리당의 창당정신을 지켜내는게 중요합니까. 큰 선택의 귀로에 서게 된다면 후자아니겠어요. 세의 확장을 얘기하면서 님은 계속 모순된 말을 하고 있습니다.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그래도 지킬 것은 지키겠다는 사고가 전략적인거 아닐까 합니다. 유시민은 이러면 죽는다...이런 말들이 유시민을 가두고 고립시키는 결과가 오진 않을까 우려합니다.
07-07-06

스나이퍼  

폐인/ 창당정신 어떻게 지킬건데요? 참여정부 어떻게 계승할건데요? 대통합신당에 참여함으로써? 개그를 하는구만....됐습니다...시민광장 님들끼리 문 닫아놓고 열심히 노세요...발랄하게..유쾌하게..
07-07-06

폐인(嬖人)  

스나이퍼/ 거 참 이상한 분이네요. 도발적인 화두를 던지고선 신경질만 내고 '니들 끼리 놀아라' 그러십니다
07-07-06

칼 융  

스나이퍼/ 그러니 너도 참석해서 니 하고 싶은 말하라고 판을 만들어주잖아요...이렇게 댓글보다는 눈보면서 토론하는게 더 낫잖아요..그리고 새벽도 정보를 가지고 분석하는 거두 너도 정보를 가지고 분석하는 거잖아. 둘다 결국 예측이잖아요

그런데 거기엔 먼 놈의 역사적 책임까지 운운할 필요는 없잖아...그리고 틀리면 이바닥 뜬다. 이런말 꼭 해야 하나? 결국 이해찬과 유시민의 속은 너도 나도 새벽도 모르잖아. 참모들도 모르고 우린 다 정보가지고 분석하는 거잖아.

그러면 그것을 전제로 논쟁을 해야지 너는 틀리고 나만 맞다 그러면 토론이 안되는 거잖우~..알만한 사람이 왜 그렇게 하시나요...그리고 끼리끼리? 나두 여기엔 비주류라는 것 알잖우,..

그냥 온에서 부비면 다 친해지구 진정성 알아가는 거잖아....또 내가 새벽하고 편먹구 댓글단다고 하지말구요..난 새벽이 누구인지도 몰라요...스나이퍼가 누구인지 모르듯..
07-07-06

가치중심  

혼자 정치를 다 안다고 생각하면 아주 큰 오산......
<참여정부의 가치를 인정하고 계승하느냐>가 가장 큰 팩트이자 우리들의 희망.
<즐거운 참여정치>가 앞서는 새로운 정치문화의 형성이 관건.
07-07-06

수정부  

스나이퍼님/ 헤헤...너무 끼리끼리 노니께 소외감 느끼셨구나^^ 아님 질투감 느끼셨던지...ㅋㅋ 농담이고요.... 스나이퍼님 정도면 끼리끼리 어울리는 유티즌(순수) 을 보고 한심하다거나 섞이기 힘들다라는 생각보다는 논객으로서의 역할을 하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보세요...님이 참여하시니 게시판이 활성화되고 다들 자기 생각들이 튀어 나오잖아요...그렇게 활성화 되야 저희 눈팅들도 반론도 보고 주장도 보면서 생각의 폭을 넓힐수 있지 않겠습니까? 단지...님의 필력 정도면 심적으로 상처입힐 만한 언급은 하지 않아도 충분히 설득할 수 있는 좋은 글을 쓸수 있다고 생각됩니다만.... 유티즌들이 심성이 약해서요...맘의 상처를 금방 입거든요.. 의도적으로 희생하신다고(?) 생각하기엔 쬐끔 과격혀요.... 본글 하나 멋지게 올려주실거죠? 섶에만 올리고 이곳에 안올리시면 대략 섭섭합니다.^!^
07-07-06

스나이퍼  

말귀 못알아쳐먹는 모양인데....

니들이 진짜 동지애가 있는 유빠라면..
새벽편지의 저 황당한 글에 니들 스스로 반론 던져야 되는거야...

내가 '니들'이라고 하는게 뭔지 알어?
니들 스스로 서로 방가방가만 하고 쳐자빠졌지, 논리적으로 다투는 걸 못봤거든?
그러니 '니들'이고 나는 '나'인거야..

칼융....아래 본글 읽으면서 솔직히 내 심정은 뭔지 알어?
칼융 존나 망가졌구나...이거였어...

가치중심/ KIN이다...새벽편지 글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누? 잣대는 공평해야지 안그래?
07-07-06

스나이퍼  

수정부/ 내 맘 약해지게 왜 그러세요.. ㅡ.,ㅡ
07-07-06

.....  

순간 이 모습에 ...ㅋ 핑클을 느꼈다 ... 널뛰기도 이정도면 거진 흡사 ㅋ
07-07-06

심사랑  

공지사항 알릴거면 공지만해라.
엉터리관점,엉터리견해,정보왜곡을 일삼지 마라.
(그대와 해석이다른 유티즌들, 로드맵에 참가하고픈맘생기겠나?)

정말 너거들 왜이러니?
유시민 죽일라고 작정했나?

김동렬-----------,스나이퍼----------------
(---------중요한 것은 참여정부를 가치를 인정하고 계승하는냐 아니냐죠_______)
이게 뭔소리여, 도대체.
이런 허접한 에필로그를 왜 공지사항에 함께 내지르고 있소.
공은공이고 사는사요.그것도 구별못하나?
정말 이런 --------------------------------------
07-07-06

칼 융  

스나이퍼/..내가 망가진건 그래도 어떤 목적이라도 있잖아 니가 보기엔 허접한 것이지만...그런데 너도 망가진적이 몇 번있었지..그것에 비하면 난 수년동안 한번도 망가진적 없잖아..물론 서팡이나 유티즌들도...그러니 서로 망가진 사람들끼리 털고 얘기 좀하자는 거잖아..

거기에 대구..존나..이렇게 말하면 어떻게 하겠다는 거야?..
07-07-06

스나이퍼  

어휴..아직도 말귀 못알아먹는구만.....왜 이렇게 된거야 도대체..ㅡ.,ㅡ
07-07-06

폐인(嬖人)  

스나이퍼/ 무슨 말을 해도 다 좋은데요. '이러면 유시민 죽는다' 그런 말만 하지 마세요. 이해찬이 대통합 신당에서 참여정부와 우리당 계승을 못 이끌어 냈음에도 우리당으로 복귀하지 않으면 이해찬도 죽는 거네요. 맞죠?

이래 죽이고 저래 죽이고 모두 죽이고 어디에서 누굴 살리는지 지켜보겠습니다.
07-07-06

스나이퍼  

맞아요...이해찬 열린우리당 복귀 안하면 죽습니다...이해찬 홈피에 내가 올린 글에 그렇게 적어놨어요...이해찬 당신..적절한 시점에서 대통합신당 결렬선언하고 열린우리당 돌아와야 자리가 있다...그렇지 않으면 이해찬 당신 몫은 없다고..

아 그나마 대통합신당..여기서는 이해찬한테 자리는 있어요...하지만 열린우리당 없으면 대통합신당에서 유시민 자리는 없어요..고작해야 이해찬 선대본부장이나 하겠지....어휴...
07-07-06

폐인(嬖人)  

희망사항 잘 알겠습니다. 오히려 순진하신건지 헷갈리네요.
이해찬이 받아들일까요?

고작해야 선대본부장? 유시민은 출마,자봉 동시에 가능성을
열어 두고 있다는데 놀리십니다.
07-07-06

스나이퍼  

고작해야 선대본부장을 그런식으로 거두절미 하지 마세요...

대통합신당에 유시민이 몸을 실으면 그게 최대치라는 겁니다.
다시 말하지만..유시민에게 대선 후보로서의 토대는 시민광장이 아니라 참평포럼이 될 겁니다....물론 이것도 열린우리당이 존재한다는 전제하에서....열린우리당 해체되면..뭐 별볼일 없는거고..
07-07-06

월급쟁이  

ㅋㅋㅋㅋㅋㅋ

나두 요새 망가졌는디...
일 열시미 안하구 광장죽도리...

건전한 토론을 하라!!!
수정부 의견에 진짜루 동감한다 !!!

스나이퍼를 비롯한 정치공학 전공자들이여.......
눈팅들의 모범을 보이라!!!
07-07-06

가치중심  

<이번 대선의 공학적인 논리는 필히 진화해야한다> 를 읽어 보시지요.
난 그 이상도 아니고 그 이하도 아닌 한낱 평범한 386세대에 불과하오.
잣대의 공평이야 지당한 말씀이고.
단지 님이 지금 개진하는 공학적논리를 모르는 바 아니오만 아직 이곳은 뜸이 덜 들었다오.
그러니 잠시 마음을 가다듬고 뜸이 다 들 때까지만 참아 주기를 바라오.
결국 우리 모두가 원하는 방향은 서로가 알고 있지 않겠소?
그러니 여유로움과 너그러움을 베푸사 접근적인 방법론의 평이한 글을 써주시기를 바라오.
님의 출중한 필력을 부디 부드럽게 펼쳐주시기를 고대하오.
07-07-06

심사랑  

--------(중요한 것은 참여정부를 가치를 인정하고 계승하는냐 아니냐죠)________
유시민의로드맵,시민광장의로드맵이 이정도냐?
당연,당위를 무슨 토론하냐? 이런썩어빠진-----정말 열받네.
공지를 제대로해라.정말 부탁한다.

(참여정부를 가치를 인정하고 계승하는냐,아니냐)이게 토론필요한기가?
07-07-06

스나이퍼  

솔직히....나도 맨날 논쟁을 불러일으키는 당사자가 되기 싫소...
나만 망가지니까..나중에 결론이 어떻게 나더라도 나에 대한 이미지는 망가져있으니까..
그래서 여기서는 그렇게 안할려고 했는데...
새벽편지의 저 황당한 얘기에 아무도 논리적 반박을 하지 않고..
그저 고생하는 놈이니까....눈물난다는 둥..그냥 묻지마 찬성 때리고....
서로가 견제해야 그 조직이 진화할 수 있다는 건 너무도 당연한 얘기..
국참과 정통을 반면교사로 삼으라고 말한 것은
유티즌들이 궁물이라서가 아니라...폐쇄되고 고립된...틀린 논리도 우리편이니까 "괜찮아"를 연호하고...틀린 말이 나와도 "괜찮아...그정도야 뭐"...이딴 식으로 가는게 바로 국참과 정통이라고 비유를 한 것인데..

나도..인간이오...논쟁만 불러일으킨다는...내용의 진위에 관계없이...이미지로만 비토당하는 그런 인간은 되기 싫은거요....하여간 '니들끼리'도 논쟁을 해야 발전이 된다는 것이오..

오프건, 온이건....친하다는 이유로 뭘 해도 아무소리 안하고 넘어가는 거...나는 숱하게 봐왔소..그리고 그런 조직치고 안망한데가 없었소..물론 연명이야 하겠지만..활기를 잃어버리는..그런 조직...자기들끼리 "방가방가"나 외치는 그런 사이트....순식간이오...
07-07-06

칼 융  

스나이퍼/열심히 해라...안 말린다. 언제 니가 열심히 안한 적이 있었나^ 그러니 부탁하나 할께 상대의 말도 좀 알아먹구 니 말도 해라. 무조건 귀닫고 니말만 하면 어떻게 해..다들 니 말 알아듣고 열심히 하라고 하잖아.

너도 희망 우리도 희망사항을 가지고 뛰잖아 오케이 그런데 니 희망사항대로 안되면 너 죽을래? 이렇게 극단적으로 나오면 이게 토론이냐? 암튼 알았다. 니 열정, 암튼 니가 우려하는 일은 여기서 발생하지 않을 것이니 염려하지 마라.

이해찬 비토하는 글은 다 독수공방가고 있다. 그러니 넌 열심히 참평일도 그리고 대선후보주자들에게 고언하는 일도 열심히 해라. 아무도 그것에 대해서 시비를 안건다. 오케이.

그러다 보면 어느 골목 모퉁이에서 너와 내가 만날수 있잖아..그럼 소주한잔 하면 되잖아. 오케이...우리가 정치꾼이야 멀 그리 사생결단을 내려고 해~

서로의 생각과 얘기를 다 들었으니 판다는 각자가 하지 않겠어,,그러니 너무 열불내지말구,..점심 맛있게 먹어...난 니가 참 순수하다는 것은 인정한다. 그 열정도....우리 서로 욕하지 말자..궁물들에게 하듯이 말야..그럼 건강하길..
07-07-06

스나이퍼  

칼융/ 사람이 존나 변하니까 적응이 잘 안되는구만...시바 ㅡ.,ㅡ 덕담은 됐구..

명확하게 하자..니들은 새벽편지처럼 유시민이 대통합신당 참여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냐? 그럼 유티즌 때려치기 바란다....나중에 결과가 말해줄 것이다...

예측도 정확한 정보와 당위성을 가지고 하는거다..그냥 지꼴리는대로 하는거..예측 아니거든?
열심히만 하면 다 용서되는거야? 개같은 논리도 용서되냐? 내가 새벽편지가 쓴거 가지고 반박글 쓸려니까 쪽팔려서 못쓰겠다...시민광장 만들었다는 새끼가 저런 허접한 인식을 가지고...거기다가 겸손하지도 않아요...존나 난척한단 말이야.....

하여간 말이다.....긴거 긴거고..아닌건 아니라고 말하던 칼융은 죽었다....열심히 해라...시바..
07-07-06

새벽편지  

글 올리고 나서 잠시 점심 먹고 오니 제법 댓글이 많군요. 스나이퍼님과의 댓글 소통은 처음인 것 같은데 화끈하시네요. 저런~ 육두문자도 섞으셨구려.. 조금 가라앉히시지요.
07-07-06

새벽편지  

심사랑 / '중요한 것은 참여정부를 가치를 인정하고 계승하는냐' 이게 대통합신당의 명분이라는 이야기입니다. 만약 그 명분을 찾았다면 이해찬이든 유시민이든 대통합신당 합니다. 함께. 하지만 그렇지 않은데 이해찬이 덜렁 간다면 '역풍'이죠. 순식간에 아웃입니다. 이 이야기 이상 이하도 아닙니다. 오해하지 마시길. 유티즌의 원칙 또한 당연이 저것이고요.
07-07-06

스나이퍼  

유시민은 왜 빼나요? 본문에서는 유시민이 대통합신당 가면 어쩔거냐고 하더니만.....명분있는 대통합신당? 이 세상에 그런거 존재하지 않습니다.....그러니 당연히 유시민은 어떤 형태로건 대통합신당 가면 안되는겁니다. 이건 똑똑한 유시민이 잘 알고 있을터...지지자들이 헛소리하면 안되는거지...
07-07-06

새벽편지  

쉽게 합시다. 스나이퍼님 스타일로. 이해찬이 가면 유시민도 갑니다. 됐습니까?
07-07-06

스나이퍼  

이해찬이 대통합신당 가면 유시민도 간다? 갈수록 태산이구만
07-07-06

위시리  

이 댓글 논쟁 자체가 재밌는데요...
정치공학 공부도 하고 열린우리당 사수 여부에 대한 생각도 하게 되고...
준준결승 준결승 결승으로 갈 거냐?
아니면 준결승 결승으로 갈 거냐? 이런 것도 흥미롭고...

근데 중요한 건
아직 아무 것도 로드맵이 정해지지 않았고 유시민 의원의 고민이 깊어간다는 거...
그 결정이 출마든 자봉이든...
우린 유시민과 함께 한다는 거 그거 하나는 변함이 없겠죠? 맹목적 추종이 아니라 함께 가치를 인식하고 만들어 가는 거.... 그 선봉에 유시민이 있고...뭐가 문젠데?

유감 하나.
새벽편지님! 공지와 유티즌 개인의 정치적 전망을 구별해서 올려 주시면 더 좋았을 것을....^^*
07-07-06

새벽편지  

스나이퍼 / 글이 대추나무 연걸리듯 걸려있어 어떻게 대답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군요. 글마다 답글을 달자니 체신머리 없어 보이기도 하고..

먼저 공평한 잣대 운운하셨는데.. 시민광장 시작부터 줄창 국참 정통 운운하시는데 그만 하시죠. 모욕감 이전에 시민광장은 타 캠프 타 팬클럽 언급하는 것 그렇게 좋아하지 않습니다. 게다가 정치적으로 별 의미도 없는 세력을 가지고..

공평한 잣대 하나 더.. 정보력 운운에 자존심 상하셨다면 송구합니다만.. 멀쩡하게 열린 광장보고 닫혔다는 둥.. 부정확한 정보에 의한 훈수를 먼저 시작한 건 스나이퍼님입니다.
07-07-06

폐인(嬖人)  

스나이퍼/ 거친게 순수하고 솔직한 거라고 믿고 있는건 아니겠죠.

'유시민이 선택하고 행동할 수 있는 모든 가능성을 열어 두고 있다' 이게 새벽 말의 요지입니다.

어쨌든 허접한(^^) 사람들 상대하느라 애쓰셨습니다.

(이런 좀 늦은 댓글이되어 버렸네요)
07-07-06

새벽편지  

위시리 / 공지 글은 아닙니다. (그랬으면 새벽 닉으로 안 썼죠. 공지에 걸리지도 않았자나요.) 그날 패널 중의 한명으로서 동시에 유티즌의 한명으로서 새벽 개인의 판단을 적은거죠. 물론 패널 중의 한명이기에 제안의 내용에 포함되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07-07-06

위시리  

새벽편지님 / 공지 태그가 안 붙은 글이긴 하지만.... 내용상 앞의 글을 공지의 성격이잖아요. ^^* 그리고 새벽편지님 닉으로 공지 올린 것도 있으니 잠시 섞갈리기도 했구요. ^^* 아무튼 저는 이 글로 많은 걸 생각하게 되고 공부하게 됩니다. ^^* 우리 광장글 볼 거 넘 많다!
07-07-06

새벽편지  

네.. 유념하겠습니다.^^;
07-07-06

스나이퍼  

하여간 시바..확 깨고 들이대야 진짜 얘기가 나온다니까...두루뭉실하게 말하는 버릇은 싹 고쳐야돼...
07-07-06

새벽편지  

다시 한번 쭈~욱 댓글을 읽었는데 한가지만 답변드립니다. (나머지는 새벽의 의견을 묻는 글은 아니고 죄다 자해성 푸념이네요.)

열린우리당만 무너뜨리면 당연히 유시민은 함께 사망이다. 이게 대통합들의 정치공학입니다. 지금 스나이퍼님이 그네들 시키는데로 따라하고 있는 겁니다. 시민님이 침몰하는 타이타닉호에서 내릴 권리가 없다.. 스스로 하신 이 말을 원리주의적으로 해석하셨나 본데.. 왜 그렇게 적들이 하자는데로 고지식하게 따라하려고 하십니까?

이해찬이 역할이 중요합니다. 그분의 출마선언이 열린우리당의 공중분해를 막아냈죠. 그리고 판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그분이 잘할수록 당연히 우리에게도 좋습니다. 물론 여의도의 기획천재 이해찬 의원이 명분 없는 대통합신당 하실 분 아닙니다. 미쳤습니까? 뻔한 역린을 건드리게. 게다가 그 정도로 철학이 빈곤한 분도 아니지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것이 곧 열린우리당 사수 보장은 아닙니다.
07-07-06

심사랑  

유시민은 끝까지 노무현을 지켜야한다.
노무현을 가슴에 부등켜안고 천명을 받든다.
노무현 그가 누군가? 눈뜬자는 안다.그가 누군지.
단순한 대한민국 대통령이 아니다.후천개벽의 물꼬를 튼 영웅이다.
노무현 무시하면 대한민국 큰일난다.
노무현 무시해서 유시민 대통령.난 죽어도 반대다.그것은민주주의 역사의 종언이기에..
유시민은 누가뭐래도 노무현 부둥켜 안고 대선에나가야한다.
하늘의 축복을 받게된다.왜 천명을 받들기때문에........
타이밍싸움이고,,,,,,,,,,,,,,,,한방싸움이다.
07-07-06

칼 융  

스나이퍼/너두 확 깨구 들이대는 버릇 좀 고쳐라^...20대 청춘이냐...여기선 너도 적응이 안되기는 마찬가지야~^^...여기에 좀 적응하도록 노력이라도 좀 해봐봐봐봐..
07-07-06

스나이퍼  

너는 말 안되는 말 엄호하는 경호대장이나 열심히 해라...댓글 한번 죽 훓어봐라...니들 문제가 뭔지..알면서도 침묵하면 칼융은 죽은거다...
07-07-06

월급쟁이  

심사랑/
가슴이 후련 하구랴... 짱이야 !!!
광장의 대부분이 그리 생각 한다우..
07-07-06

njbora  

개인적으로 스나이퍼님의 생각에 안 동의하기도 하지만....
저런 식으로 글 쓰는 사람 참 불쾌하게 생각합니다.

건방진ㅋㅋ 써프에 가서 노시는 게 나을 듯...ㅎㅎ

저는 논객이 되지도 못하고 될 생각도 없기 때문에 써프보단 시민광장이나 노사모가 좋더군요.^^
07-07-06

스나이퍼  

ㅋㅋㅋ 옛다 관심..툭!
07-07-06

njbora  

참 가보고 싶지만 못가는 아줌마의 심정도 이해해 주세요^^
07-07-06

폐인(嬖人)  

나는 이해가 안되는게 본글은 논리적으로(그 논리의 성립여부완 별개로)잘 써 놓고 정작 소통을 위한 댓글은 제멋대로 하는 사람들입니다. 스나이퍼님 자학할 만 합니다.

딴건 몰라도 소통하는 방법은 광장에서 조금만 배우시길 바랍니다.^^
07-07-06

사람소리  

구경만 하다가~~~

새벽편지.넌 일꾼 자격없다.니가 유시민을 지지하는 대표성을 좀만 띠고 있어도 말 조심해라.스나이퍼와 넌 다르다. 이제부터 나는 너 인정 안한다. 죄다 자해성 푸념이라~~~ ㅎㅎㅎ 지 의견은 전부 금칠해놓고 타인의 진정성은 깔아 뭉개? 좃까라? 글고 자네글 분명 공지 맞네 이사람아~~ ! 공지에 지 의견 강요하는 짓꺼리는 양아치 하는 짓 아인가? 대표자봉이라는 인간이 사람에게 빈정거리는 말투하고...ㅉㅉㅉ 그리곤 그글 공지 아니라...허~~너 자격없다.스나이퍼글 좀만 읽어도 왜 저리 설쳐야 되는지 이해할수 있다. 이해 못해도 이해하는 척은 좀해라.. 아니 노력 좀만해라..야 씨뱅아 정말 니눈에 스나이퍼가 스스로 자해하는 꼴로 보인다면 너 이새끼 유시민이 지지하지마라.. 스나이퍼의 진정성 흉내만 낼줄 아는 인간이라도 이런 얘기안한다.좀만한기 그릇은 좀만해가지고 ~~ 너 하는 꼴보니 이 조직(광장 절대 아이다) 닫혀 있는것 맞다.
07-07-06

.....  

님의 이런식의 댓글이 정말 유시민을 위하는 거라고 생각하나요. ...요술물감님 이런 이야기 듣고서 자봉 때려치우면 당신이 저분만큼 열심이 일처리 대신 할꺼라면
내 당신을 추천하리다. ㅡㅡ 입은 걸지면서 행동은 없는 당신같은 사람들 백명보다 요술물감님 행동 한시간이 더 생산적이야 ㅡㅡ

회원탈퇴해라. 정말 너때문에 표 떨어지는 소리가 휭휭한다. 고맙다. 시민광장에서 정말 첨으로 대놓고 말까고 이야기하는 영광을 주어서 ....그렇게 닫힌 광장이 싫으시다니 ...어여 가쇼..예 ,,언능 가라고 ㅡㅡ
07-07-06

사람소리  

수뇌부?!라는 것들이 하나부터 열까지 밴댕이 새끼들만 모아놨네...유시민 지지해도 나는 서프에서 할란다.욕좀 하면 어떻노? 내용을 봐야될거 아이가? 자학이네,욕이네하며 사람 진심 왜곡하는거 아이다. 유시민대표 자봉이라는 것들이~~~ 나 오늘부로 회원탈퇴한다.
07-07-06

포세이동  

허참 제맘을 이렇게도 잘알아주시네요. 그렇찮아도 참석하고 싶었는데 일꾼만 이라고 해서 사무실에다 전화해서 일반회원도 참여할수 있는지 물어보려고 했는데 부담없이 참여해도 되겠네요. 내일꼭 가겠습니다.
07-07-06

월급쟁이  

사람소리

이~~ 무슨 망발인고???

여성회원도 많이 오시는 이곳에서 최소한의 예의도없이 !

어서 지우시오 !!!!
07-07-06

새벽편지  

사람소리 / 스나이퍼 가라사대.. 잣대는 공평해야 한다자나요. 내 참~ 형평 좀 맞춥시다. 왜 새벽은 그렇게 스스로에게 엄격해야 합니까? 그네들 하는 거.. 10분의 1도 안했구만.. 새벽 그런 능력과 소양 갖추고 있지 못합니다.
07-07-06

새벽편지  

질문에는 대답했고.. 욕지거리에는 대답하지 못했을 뿐입니다. 그게 자해가 아니면 뭐랍니까?
07-07-06

사람소리  

새벽편지 / 넌 공지도 올리고 싶은데로 올리는 대표자봉이다.대표자봉!!!
07-07-06

포세이동  

위에 스나이퍼님의 댓글을 보며 느낀점은 한마디로 지잘났다고 자기주장만 옳다고 하는 글인거 같네요.
여기에 있는 사람들 성향이 다 정치하려고 가입한것 아닙니다.
저같이 단지 유시민이 좋아서 가입한 사람도 있습니다.
솔직히 정치 공학같은 것은 서프에서나 떠들어으면 좋겠네요.
마치 유시민이 대통령 못되면 끝장 나는줄 아는 사람들 같습니다.
너무 조급증 가지지 마시고요. 물론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대통령이 되면 좋겠지만
그가 제대로 뜻을 펼칠수 있는 토양이 될수 있게 한줌의 흙이라도 보탬이 되고 싶어서
참여한겁니다.
07-07-06

음냐  

사람소리는 사람소리가 아닌것 같군요-
님 혼자보는글도 아닌데 뭡니까-
어떤사람인지 대충 짐작이-
07-07-06

어이상실  

음냐님의 댓글에 동의합니다. 사람소리는 사람소리가 아닌것 같군요- 2

자격없다. 인정 안한다. 회원 탈퇴한다 등등. 술먹고 하는 소리인지, 더위먹고 하는 소리인지.
07-07-06

비타팩스  

옥탑방이든 가족용 작은방이든 암튼 그거 하나 1등으로 예약합니다.

나중에 딴소리하기 없기~~~~ ^^*
07-07-06

사랑시  

앗, 좀 전엔 이 글이 안 보였었는데 너무 길게 썼나? 2등으로 밀렸다. 글 쓰는 도중에 손님이 와서리...에궁. 그래도 2등이면 빠른 거 맞죠, 비타팩스님?
07-07-06

비타팩스  

사실 어제 물감님한테 구두로 예약했는데 이거 왠지 불안하네요...

저는 빨리 출발해도 7시쯤이나 도착 할텐데...

사랑시님이 2등이라고 제가 보증 할께요 ^^*
07-07-06

사랑시  

이 글을 이제사 봅니다.
논쟁엔 끼어들지 않고 눈팅으로 만족하고요.

가족방 어케 미리 예약 안 될까요?
거기 도착해서 접수해야만 배정 받을 수 있나요?
선착순이라 해서 재빨리 예약하는 건데 하나 빼주세용.
제가 일을 마치고 가야하기 때문에 6시 안으로는 가지만 일찌감치 못갈 것 같거든요.
꼭 부탁해용~~~~.
07-07-06

앞으로  

스나이퍼님과 사람소리님은 솔직히 이곳 광장에서 안보았으면 싶네요..괴않츄?
07-07-06

섶눈팅  

나두 자칭 노빠유빠지만..........

편지님 글 해우소감이네요...............

참 걱정이다!
07-07-06

나도눈팅  

오늘의 논쟁을 쭉 보고도 이런 댓글 달려면
그냥 섶눈팅만 해.

나도 참 걱정이다!!
07-07-06

저도 눈팅  

나도 눈팅님 댓글에 동감.

섶눈팅님, 날도 더운데 괜한 걱정 말고 섶눈팅만 하세요~
07-07-06

섶눈팅  

나도.저도눈팅/ 알따 안온다!

궁물유빠들이 나올것인가?? 걱정이다!
07-07-06

눈팅  

어떤게 궁물짓인지 아직도 감 못잡고 있네.
시야좀 넓혀봐 안 잡아 묵는다.
07-07-06

padadac  

유시민
그때 이야기 했는데,
열리우리당이 없어 지면,
정치
끈는다고,

그러니
창당정신 찾아내서
열린우리당 사수하자.

그 전에
개혁당 지켰으면
열린우리당 안지켜도 됐을걸 애~고,
07-07-06

졸던  

전남대 강연이나 대구 강연이 곧 옵니다.

새벽편지나, 칼융님, 스나이퍼님의 논쟁에 대해서 누군가가 강연날 가실 수 있는 분이 질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통합신당에 합류를 하실것인가?

열린우리당을 사수할 것인가?

그리고 이해찬 총리님이 당대당 합류를 하신다고 했는데 그때 유시민 의원은 함께 따라가실 것인지
?

아니면 열린우리당을 사수할 것인가?


누가 질문을 좀 정리해 주세여 ^^

한 문장으로 어떻게 유시민 의원에게 정리를 해야 우리가 원하는 답을 들을 수 있을까요?
07-07-07

한마디  

스나이퍼님의 글을 읽으면 읽을수록 이사람 정말 진국이네
님때문에 정말 많이 배웁니다 스나이퍼님 멋있고 고마워요^^ 계속좋은글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눈팅님들 스나이퍼님의 글을 다시한번 읽고 생각이 바꼈으면 좋겠습니다. 스나이퍼님의 말이 거칠긴하지만 약이라생각하고 받아들여서 더욱더 번창하는 시민광장이 되면 좋겠습니다.)
07-07-07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6358 <시민브리핑> 사립학교법 개정안에 찬성표를 던졌습니다.   22 시민광장 07-07-07 29 0 1940
6357 제3기 민주개혁정부 수립과 유시민...   5 강남블루스 07-07-07 6 0 718
6356 유시민의 마당 (워크샵하기전에 한마디)   2 곰신 07-07-07 24 0 987
6355 3,000번째 회원에게 드립니다   19 별천사 07-07-07 21 0 1179
6354 유시민의 현단계- DJ, 노무현과는 다른 전략의 선택   8 두앙 07-07-07 25 0 858
6353 [돌발번개 후기] 인천은 분노한다!   24 콩알탄 07-07-07 15 0 1057
6352 <인천시민광장> 번개후기...... 중앙일꾼님들 긴장하시라~~~~   5 연주아빠 07-07-07 13 0 826
6351 한국의 교육, 무엇이 문제인가.   9 하늘 이야기 07-07-07 5 0 640
6350 下手도 유시민에 대하여 말 좀 해보련다.   27 파스텔 07-07-06 34 0 1175
6349 가입했습니다.   12 마음 07-07-06 14 0 711
6348 이해찬과 전교조.   7 가위질 07-07-06 0 0 800
6347 강원도는 살아있다   1 희망촌장 07-07-06 0 2 690
6346 7월4일 부산에서 어느 분의 시를 올려주세여   6 우린하나 07-07-06 1 0 663
6345 오늘 (7/7) 워크샵 관련하여 안내드립니다. (교통편)   6 Mephisto 07-07-06 7 0 1050
6344 우리당, 민주당 통합을 기정사실화 하는 이해찬과 김동렬   3 두루객 07-07-06 9 0 758
6343 이젠 눈팅도 힘들다   17 미니파더 07-07-06 11 0 860
6342 Hi~ In Praha   17 당희 07-07-06 9 0 1218
6341 오늘 (7/7) 워크샵과 관련해서 몇가지 안내드립니다.   7 새벽편지 07-07-06 22 0 1101
6340 다들 아시는거 몇가지 말씀드릴려구요...   1 사수자리 07-07-06 11 0 703
6339 17번째 [회의록] 경북광장 준비일꾼팀 구성을 위한 모임   9 성달이 07-07-06 10 0 797
6338 [7월10일] 서울동부 시민광장 창립안내 {재공지-약도수정본}   3 비타팩스 07-07-06 4 0 631
6337 삼류찌질이를 높이 평가하신 사랑시님의 요청에 따른 부산강..   16 당신을지지할 07-07-06 3 0 1156
6336 계몽주의적인 접근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9 콩알탄 07-07-06 15 0 745
6335 설교인가? 선거유세인가?   4 비토세력 07-07-06 11 0 840
6334 맞아 숨진 ‘노숙소녀’, 이름도 찾고 엄마 품으로 뉴스속보 07-07-06 0 0 571
6333 나의 '유시민인 이유' - 나도 숨 좀 쉬면서 살고 싶다.   2 사수자리 07-07-06 14 0 702
6332 고수 형님 누님들! 지발 싸우지 좀 마세여, 네?   2 눈물호소 07-07-06 9 0 694
6331 스나이퍼님   20 ^핑^ 07-07-06 9 0 1171
6330 안녕하세요.2분의1상근 나비효과 인사드립니다. (__)(--)   23 나비효과 07-07-06 14 0 987
6329 16번째 [회의록] 충북시민광장 준비일꾼모임 회의 보고   4 너나우리 07-07-06 9 0 771
6328 핑클 스나이퍼 논쟁으로 인해   4 와룡 07-07-06 2 0 872
6327 스나이퍼님과 핑클의 대통합 논란--결론은   2 한신 07-07-06 24 0 865
6326 7대 신문은 선거운동중? 노브라더 07-07-06 0 0 573
6325 "영원한 청년", 유시민에 관하여   40 김반장 07-07-06 56 0 6112
6324 영상이 하나도 안나오는 이유는 뭔가요?   1 aphex 07-07-06 0 0 687
6323 유시민이 '꼭 나가야 하는 상황' 오나 시민사랑 07-07-06 0 0 597
6322 스나이퍼님이말로 곧 반유가 될까 걱정되는군요   73 핑클 07-07-06 29 0 2413
6321 부메랑이 되어 한나라당을 향하는 도덕성 기준.   1 비토세력 07-07-06 11 0 625
6320 [경남광장필독] 1차번개후기 및 2차모임논의   3 사이공간 07-07-06 4 0 4838
6319 [홍보] 유시민, 당신이 속한 조직입니다.   10 토지공개념 07-07-06 22 0 2358
6318 유시민은 궁지에 몰려있다   24 해질녘바람 07-07-06 5 0 1239
6317 이렇게 좋은 영화도 있습니다 화려한 휴가 07-07-06 5 0 677
6316 유의원님 강연 스케줄 아시는 분 계신지요.   3 마음이 07-07-06 3 0 711
6315 1차 홍보아이디어 마감 오늘까지입니다^^   16 칼 융 07-07-06 22 0 971
7월 7일, 전국일꾼 워크샵으로 모두 오세요. 유시민과 시민광..   77 새벽편지 07-07-06 21 0 3087
6313 정치를 살려야 합니다..순결한 정치인의 힘으로... 광야 소리 07-07-06 6 0 596
6312 금뺏지를 피하는 방법 희망촌장 07-07-06 0 0 517
6311 대한민국 정치인들이여! 정치만 하라, 장사는 그만 하고...   2 광야 소리 07-07-06 4 0 526
6310 [청년학생필독!!] 한번 더~공지합니다^^   11 옴쥐 07-07-06 10 0 784
6309 땅땅땅!!! 제주도에서도 의혹의 땅 발견   4 korea 07-07-06 2 0 657
6308 시민세력이 죽어간다.시민정부를 만들자   2 시민공장 07-07-06 5 0 603
6307 저를 글을 쓸 수 밖에 없는 일이 생겼습니다.   9 초록별문지기 07-07-06 1 0 3539
6306 전국 당원 대회*******   7 복사골새우대 07-07-06 6 0 688
6305 김대중 전대통령이 바라는 차기 대통령...누구겠는가?   4 안토 07-07-06 1 0 6451
6304 유시민은 맵다   2 희망촌장 07-07-06 6 0 617
6303 “유시민도 오겠다니…” 범여권 떨떠름   3 진보 07-07-06 3 0 708
120112021203120412051206120712081209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