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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 기사 보이까....
최재경이라는 개(犬)검분이 촉견폐월(蜀犬吠月)이라는 犬짓는 소리를 던졌나본데
BBK는 내가 창립했다고 바리바리 떠들었던(동영상이 조작된건가?)
이명박똥을 개라고 지칭한것이 분명합니다
더불어 BBK를
이옹이 동영상에서 떠든것을 그대로 믿고있는 순진무구한 70여%의 궁민들까지 개로 맹글어 버렸습니다.
의적 강용석님!
이명박똥을 개로 맹글어 명예훼손하고
이옹이 조디로 발언한걸 가감없이 믿고있는
70여%의 궁민을 개로 맹근 개찰의 대검 중수부장이라는 최재견이라는 개검분을 명박똥의 명예를 훼손한 국사범으로 고소? 고발? 어떤건진 모르지만 님의 의협심으로 고소나 고발 해주시길 빌빌고 비비오니
졸지에 개가 되어버린
이명박똥과 70여%의 국민의 한을 풀어 주시옵서서.
※ 본 글에는 함께 생각해보고싶은 내용을 참고삼아 인용한 부분이 있습니다. ('언론, 학문' 활동의 자유는 헌법 21조와 22조로 보장되고 있으며, '언론, 학문, 토론' 등 공익적 목적에 적합한 공연과 자료활용은 저작권법상으로도 보장되어 있습니다.)